헐... 톡이될줄은 전혀.. 몰랐어요
오늘 아침에 잠깐 폰으로 봤는데 조회수가 7000이넘었길래
많이 보셨구나 싶었는데...ㄷㄷ...
ㅜㅜ 그런데 이런거로 톡이되서 그런지
애들한테 자랑도 할수가 없네요..
이번에 잘되가는 남자애가 있는데
정말 제몸매에 자신이없어서요....
입고싶은 옷도 다리가 너무 굵어보여서 입을수가 없구요....
자신이 너무 없어서 물어본겁니다
그래도 심한 악플은 없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봐주신분들 댓글달아서 충고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 오다리인것도 이제알았어요...
고3이라서 제대로 운동은 못하지만 나름 요가같은거 해보려구요!
톡되게 해주셔서 감사하구요
이번주말에 그애 만나러가는데..... 잘만나고올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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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은 안봐주셔도 됩니다...
정말 다리에 자신이없어요...
상체부분은 그나마 보통인데 다리는 정말.....
보고싶지도 않습니다
167/59 이구요...
너무 심한욕만 아니시면 욕하셔도 됩니다
충고부탁드려요
저는 저 다리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