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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보이스피싱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17女 이고요 오늘 보이스피싱 납치사기로

당할뻔햇어요 판에서만 일어나는일이 저한태일어날줄은 몰랏내옄..

무튼!!!!!!!!!남자친구없음으로

음슴체쓸꼐요 !!

ㄱㄱ

오늘일어난일임!!!!!!! 아침에 스쿨버스에내리고 반에들어가기전에

애들이 오늘 반으로 들어가는 입구앞에서 선도부들이 교복잡는다 하길래 ..

친구랑 둘이 슬그머니 급식실앞에서 숨죽이고잇엇음!!!!!!

그러고 한 20분잇다가 다시 슬그머니 반으로 들어갓음

1교시 시작되고 지루한 영어..zz 결국은 책상과 합체..그러고잇는대

갑자기 수업중에 담임이 급하게 날찾음.. 나잇는거 확인한후에야 다시 가심..

..?????????

드뎌 수업종치고 친구랑 룰루랄라 복도를향해 가고잇엇는대

담임쌤이 날또찾음.. 날 보자마자 교복이 그게뭐냐면서 급하게 데려감

....???

교무실로가면서 갑자기 엄마에게 전화를검!!!!!!!!!!1

아니..갑자기 이건아니잔아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교무실로갓는대 엄마 전화를 받으라는거임..받앗음

받자마자 엄마가 펑펑 우심.. 그래서 아침에 20몇분띵까먹어서

학교 안온줄알고 어떻게된줄알고 걱정되서 그런줄 알앗는대 알고보니

지금은 오빠번호를쓰고잇지만 제 바로 전번호로 전화가 걸려왓다함

그러더니 어떤남자가 니딸 학교가는걸 잡아서 납치햇다고하면서

바꿔줫다함.. 내가막 울면서 엄마 눈이아프다고 눈아프다고 살려달라고하면서 막 울엇다함

ㅠㅠㅠㅠㅠㅠ 목소리도 똑같고 번호도 전번호엿 엄마는 당근 믿엇다함

그놈이 전화끈자마자 2천만원을 입금하라햇다함.. 전화받을 그떄 엄마는 회사엿음!!!!!!!

거기 팀장님이 전화통화하는걸 녹음햇다함!!!!!!!!!!!!!

막 엄마는 급히 어떤이모 손을잡고ㅋㅋ..은행을향해 질주할려는도중

혹시몰라 학교에 전화햇다함ㅠㅠ근대 다행이 보이스피싱이엿던거임

근데 제가 어제인가 오늘 제가 당한 보이스피싱 글을 읽엇단말임 ㅠㅠㅠㅠㅠㅠ 엄마랑 전화하면서

머리 띵하더니 어제 네이트판에서 읽엇던 그내용이 지금 나한태 일어낫잔음 멍한거임 흑흐르ㅡ흐ㅡ흫

어떻게 네이트판에만 올라오던 글의 사건이 나한태일어나서 정말 믿기지안앗음..

다행이 엄마 회사 팀장님이 녹음하고 경찰에넘겨서 그놈 진짜번호 찾아내고 이제 잡을일만..

어제 읽엇던 보이스피싱 그글도!!!!!!!! 어쩌면 범인이 이놈일지도몰름..잡으면 확그냥..

마지막으로 그 보이스피싱 그놈한태 몇마디함

야이 강아지야 ㅡㅡ 너이강아지떄매 우리엄마 피같은 2천만원 너같은 냄새나는새끼한태 날릴뻔햇다

이새끼야 잡히면 진짜 그냥안넘아가는줄알아라 아저씨고뭐고 그딴거없을줄알아

너같은새끼들이랑 같은하늘아래에서 숨쉬고잇다는자체게 역겹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남의 폰복사해서 사기쳐서 돈뜯어먹고싶냐 이 양심없고 생각없는새끼들아

제발 잡혀라 니새끼번호 다떳다고햇으니깐 이제 잡힐일만남앗다 시끼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잡히기전에 발닦고 잠이나 자고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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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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