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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연수구 연수2동 키즈월드유치원 원장과담당교사와의 싸움

김승기 |2012.05.23 10:29
조회 1,702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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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인연(인천사는엄마들의 모임) 이라는 네이버 까페에 올린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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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월드유치원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2동 634 032-815-1437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사는 한 아이 엄마의 남동생입니다. 누나가 둘째가 생겨서 힘들어하는데(입덧) 제 조카가 키즈월드(키즈랜드아닙니다.)라는 어린이집에 다니는데 그곳에서 같은 다른아이에게 물려서 집에 왔는데 유치원 교사가 너무 아니 싶을정도의 태도를 보이고 상대편에서는 사과 조차 없다고 하여 황당하고 울컥해서 이곳에 글좀 올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키즈월드 어린이집을 보내실 생각이 있으신 아이 엄마 께서 참고하시길 바라며 글을 써봅니다. 상황을 정리 해보자면, 얼마전 저의 조카(인천사는누나의딸)이 같은반 아이에게 이빨에 물려서 집에 왔다고 합니다. 이상황이 처음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게 4번째 라고 합니다. 저는 왜 이런 상황이 일어났는지 알아야 했고, 누나에게 물어 봤는데, 누나가 어이없어 하는 예기는, 첫번째로, 원장이 제 조카를 물었던 아이와 부모를 두둔하는 태도를 보이며, 둘째로, 저의 조카를 담당하는 유치원 교사가 이일이 여러번 반복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아무런 조치와 사과가 없다는 점, 셋째로, 삼자 대면 조차 시켜 주지 않은점(저의 생각) 넷째, 유치원 교사가 하는 말이 애들이 그럴수도 있다는 식의 말투, 다섯째, 조카를 물었던 아이의 부모의 연락처 차단 한점 듣다보니 울컥 했습니다. 원장도, 교사도 누나에게 사과하지 못할망정 위의 태도로 일관했을때 누나가 받았을 상처와 스트레스가 분명히 있었을 테고, 누나와 함께 있을 둘째조카 또한 영향을 받았을 것입니다. 저는 무엇보다 둘째를 가진 누나가 지난번 처럼 유산할 까봐 걱정입니다. 누나는 지난해 유산을 겪고 우여 곡절 끝에 이번에 둘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천지역의 젊고 생각있으신 어머님들의 의견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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