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15살 흔녀입니다 ..
저희와 담임선생님 갈등입니다 .. 누구의 잘못인지 좀 가르쳐주세여 .. 저희는 있었던 사실을 쓰고 거짓말을 절때 치지않았습니다 ..
1.
저학교는 핸드폰을 냅니다 .. 20분까지 안내면 벌금이구여 ..
제친구는 핸드폰 잃어버릴까봐 아예 안가지고 다니는애가잇어요.. 근데 담임선생님께서는 그걸 믿지않으시고 부모님께 전화를 하더라구요 .. 그리고 저희반이 어이없는 일을 당햇습니다..
한명은 선생님말씀에서 중요한말씀이 잇길래 샤프를 꺼냇는데 샤프때문에 핸드폰을 뺏긴적이잇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인사하는 조차 신경을 쓰십니다. .. 친구와인사한번햇다고 핸드폰 뺏고 .. 그리고 한명은 뒤에서 머리카락 만졋다고 핸드폰 뺏었습니다...그리고 또한번은 공부잘하는아이가 있었는데 그아이가 책가방을 의자뒤에 걸어놓는데 책을꺼내는데 선생님께서는 뒤에아이와 떠드는걸로 착각을해서 그아이를 앞으로 불러서 무릎을꿇고 손을들게하셨습니다. 그아이는 선생님께 책을꺼낸거라고이야기를했지만 둘러대지말라며 더 혼을 내셨습니다.
2.
저번부터 저희반만 체벌을 시작햇는데요.. 아무이유 모른체로 5명이 앞으로 나갔습니다.. 저희반은 정말 어이없었구요 .. 앞으로 나간 5명은 앉았다 일어나기 40번을 했습니다. 그중의 한명은 담임 선생님이 무척 싫어하는 아이였습니다 .. 그아이는 제대로 못햇다고 복도로 나가라고 햇습니다 ..그친구는 왜 나갔는지 궁금하구여.. 그리고 복도에나갓을때 오리걸음을 시켯습니다.. 치마를 입엇는데도 말이죠 아무잘못없는아이들을 불러서 항상그렇게 저희를 혼내십니다.
3.
저희 학교가 이번에 체육대회를 엽니다 .. 응원단장이 이번에 반티를 정하고 돈을걷엇는데 회장부회장불러서 "니들은 왜일을 이렇게 하냐" 라고 말했습니다 .. 그리고 반티를 다시 첨부터 정하라고 하셧습니다 .. 그래서 무지티에다가 밀짚모자를 하기로햇습니다.. 근데 하지말라고하셧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생님께 "모자는 꼭 필요합니다 .. 저희는 햇빛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모자가 정말 필요합니다 .."라고 했더니, 선생님께서는 "우리반 애들이 밥 꽁자로 먹는애들이 몇명인줄 아냐"고 물어보셧습니다.. 그래서 모른다고 햇습니다 .. 그걸 모르면 끼지말라고 하셧습니다.. 그래도 응원단장인데 이런거에 끼지말라고하셧습니다.. 그리고 임원들을 부르더니 누가 모자하라고햇냐고 ..그랫습니다..
저희담임선생님은 정말 자신이 화날때마다 저희들을 혼내시는거같아요.
항상 스트레스 쌓입니다.. 정말 도와주세여..
----------------------------------------
안녕하세요.. 저희반 전원이 댓글을보고 우리의 잘못도 잇다는걸 깨달앗습니다 .. 근데 그렇게 욕하실껀없잖아요 .. 그리고 저희는 사실을 있었던걸 말햇던거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