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찾아온 담양....
카메라를 들고부터 가장많이 오는곳....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초록의 메타세콰이어를 보면 왠지 차분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매년 두세번을 찾게만드는...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런 묘한 기분들....
오랫만에 찾아온 담양....
카메라를 들고부터 가장많이 오는곳....
입구에서부터 펼쳐지는 초록의 메타세콰이어를 보면 왠지 차분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는...
매년 두세번을 찾게만드는...
말로 설명할수없는 그런 묘한 기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