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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

무개념좀.. |2012.05.25 00:40
조회 1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4男입니다. 그저 그런 흔남이죠. 제가 요즘에 고민거리가 3가지가 있습니다.모든사람의 이름은 가명이고, 이 모든것은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첫번쨰는 "변태" 소동입니다.제 친구중에 권상훈라는 친구이 있습니다. 그 친구가 갑자기 저에게 어떤 사이트를 알려주더군요. "이 사이트 꼭 들어가봐" 라고 하면서요. 그래서 "이 사이트 무슨 사이트임?" 하니까요 금마가 "들어가보면 안다" 라고 해서 기억을 해두었죠.(지금은 기억 X) 그리고 제 친구 두명인, 강원동, 김세현 입니다. 그 얘들과 김세현 집에 갔었죠. 그런데 갑자기 그 사이트가 기억이 나서 쳐보려다가, 옛날에 "싱하형게임" 이란것을 검색해서 들어갔다가 8 살때 엄청난 충격으로, 검은화면을 못보게 되는 휴우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그 후로는 마우스 피하기, 살인마 김길태의 편지 등 귀신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프로그램들으로 인해 어두운곳, 검은 화면은 제대로 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그 사이트 이름을 쳤더니 19금이 뜨더군요. 그때 생각했죠. 'ㅈ 됐다... ㅈ됐어...' 그리고 소문이 퍼졌죠. 그후 두번째는 "똥싸개"입니다...ㅠㅠ 이것은 현재 모든 일에 피해를 입고 있는 소동입니다. 5월 22일, 김세현과 제가 학원에서 영어쌤을 만났습니다. 갑자기 김세현이 "김XX 똥쌌어요" 라고 하는겁니다... 시방... 그리고 그녀석이 방 모씨와 윤 모씨에게 말했고, 거기서 박 모씨가 듣게 되었죠. 박 모씨와 윤모씨가 그 거짓 소문을 모두 퍼뜨리는 바람에.... 아주 ㅈ 갔습니다.. 그리고 현재까지 그 소문이 없어지지 않네요.. 얘들이 자꾸 하기스 매직팬티레요 ㅠㅠ... 살려줘... 그리고 마지막 3번쨰는 우리 학원에 우 모씨가 있습니다. 이 여성분은, 중학교에 가기전엔 말도 없고 정말 친절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에 가자, 犬一進...(개일진)이 되었습니다.... 이녀어언이 진짜 돌았나 봅니다... ㅅㅂ 박 모씨와 김세현, 제가 떠들때, 제가 제일 많이 떠들지 않아도 저한테만 지X(거품을 물고 쓰러지다)합니다... 정말... 犬같습니다.... 진짜 개 때릴수도 없고... 이만 글을 끝낼게요... 이거 해결좀 해주세요..

변태똥싸개로 진화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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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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