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Jump Street _ 21 점프 스트리트 _ 2012
필 로드, 크리스 밀러 작품
요나 힐, 채닝 테이텀
★★★
감독도 둘, 주요 배우도 둘...
알콩달콩 참 사이좋아 보인다.
심각할 거 하나없고 진지할 거 하나없는
전형적인 헐리우드산 오락영화다.
캐릭터 소개와 과거, 현재의 설정에 대한 설명을
단 3분 안에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버리는 패기가 좋다.
그 잠깐이었던 과거에 대한 캐릭터의 동경과 아쉬움을
현재의 설정에서 좀 더 진지하게 그려냈다면...시망이었겠지?
아오- 쿨해.
그래서...속편 나오는건가요?
이 둘, 대학에 가는건가요?
the bbangzzib Ju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