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많은 여자.
항상 주위에 끊이지 않는 남자들.
여자가 말하길, "난 남자들 만나도 되는데 , 넌 여자 만나선 안되.
난 그럴일이 전혀 없다.. 난 나만의 신조가 확실하닌까
좋아하지만 새장 틀에만 가둬놓는 것이 실증날까봐
크게보고 마음을 크게 가진다.
말로는 괜찮다, 만나도 선은 지켜라 한다.
하지만 마음은 전혀 그렇지 못한다.
혼자 끙끙되고 있다.
앞으로 둘의 미래가 분명치 않고 불안하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자꾸 떠오르기 시작한다..
단순히 사귀고 헤어지는거라면 엔조이로 족하다.
사랑을하고 이별 하길 반복 ,, 상처도 상처나름이지..
시작전부터 상처받기가 싫고 겁나고 두렵다.
좋아하지만, 사랑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마음보단 생각이 앞서는 이 현실을 받아 들여야하는걸까.
세상엔 만나는 모든것이 불륜적인듯하다
이젠 옛날같은 순수함은 없는건가
나랑 같은 마음일 수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