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늘 너 두번 봣거든?
등교때 보고 떨려서
미치는줄 알앗고
급식먹을때
너랑 너친구들이랑 같이자리에 앉으려고
할때
지나가는걸 봐서
미치는줄 알았어
너두 나 봣니?
인사라도 했으면
좋겠는데
어색해......
두번째 볼때 너 보고나서
바로 고개 숙여서
함박웃음 짓는거
감추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도 볼때도 미칠것 같지만
내가 제대로 미칠때는
너에게 고백하는 수능 끝나고
11월11일이 됬으면
좋겠다 ♥
멋잇어져서 갈꺼야 ㅋ
꼭 갈꺼니까........
기다려줘........
사랑해♥ h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