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있는 오빠야
나오빠많이 좋아하고 매일보고싶은데..
여자친구 생겼다메.. 그니깐 나 포기해야겠지?
오빠는 나안봐주니깐 나는 못생겼으니깐
잘지내..
오빠랑 그런일 있고나서 매일 오빠생각났는데..오빠는 날볼때마다 정생이더라..
너무 속상하고 저번에 오빠왔을때 나그냥 집으로 가버렸자나
그떄 집에가면서 울었다.. 오빠 표정이 너무 슬퍼서..나너무 가슴아파서..
그니깐..그니깐..포기는할게..잊지않을테니깐 나생각나면 언제든
나한테와 나..언제나 기다릴께 잊지않을게 사랑하고있을테니깐..
아프지말구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