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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봐주세요)억울하게 하반신마비가 됀 아이..■■

기도합니다.. |2012.05.26 20:38
조회 7,368 |추천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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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한번만..몇분의 시간을 투자해 이아저씨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얼굴도 잘생기고..가수라는 꿈을 가진 19살이란 꽃다운나이..

 

배울것보다 도전해야할게 더 많을 나이에..

 

 

하반신 마비가돼어 숨만이라도 쉬기를 바라고..

 

하염없이 눈물을흘리면..눈만 깜빡이면 살아가야하는 이아이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

 

화질이 이상해도 조금이라도 봐주세요

 

 

(아무도 않볼듯한 채널이고..아무도 관심을않가질것 같아서 올립니다..

 

아버지는 맨날 집에오면 아들의 향기때문에 눈물이 난답니다..

 

이렇게나마..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고싶네요..)

 

 

 

 

 

 

 

요약 입니다

 

 

 

아들이 술이취해 난간으로 떨어져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급대원은 도착해 다리가 위험한 상태인데도

 

아들을 잡고 먼거리를 질질 끌고왔고

 

추락해서 목이나 척추가 위험할수도 있는 상태에서

 

 

목을 두둘기고 허리를 숙이는 행동을 여러번햇고

 

도착하자마자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1시간 40분이라는 시간을 아무조취도 않고

 

 

저렇게 위험한행동만 했습니다

 

 

만약에 도착해서 빨리 병원에만 갓더라도

 

아들은 조금이나마 걸을수 잇었을텐데..

 

 

 

 

그리고 더 화나는건..

 

 

 

 

 

 

 

 

 

보이십니까?

 

환자가 추락해서 다리도 못움직이고

 

아무 행동도 못하는상태에서..

 

 

태평하게 담배를 피고있다는 점이 더화가 납니다..

 

 

 

 

 

 

 

 

제가 말한대로..추락해서 위험한 상태인데

 

목을 두들기고 허리를 숙이는 장면..

 

 

다리를 질질끌면서 오는 장면입니다..

 

 

 

 

 

 

 

 

 

그리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추락한 다음에 부상을 입어서

 

이마에 피가 철철 흘렀다던데

 

 

구급대원은 아무부상도 당하지 않았다고 한점..

 

 

 

 

 

 

 

 

 

 

 

 

딱봐도 확연한 시간차이..

 

 

 

 

 

 

 

 

 

아버지에게 들려준 7개의 노래..

 

가수의 꿈을 가진만큼..노래도 엄청 잘한아이인데..

 

 

 

누가 그 아이의 꿈을..이렇게 무참하게..태워버렷을까요..?

 

 

 

+

 

 

 

이 아이와 같이 술을마신 친구들이 잇었는데 미성년자라는 나이에 술을먹다보니

 

신고하는게 두려워 다쳣다고만 말한 친구들도 잘못이 잇겠죠..?

 

 

 

 

 

 

 

 

 

 마지막 사진..무엇을 쓰는줄 아세요..?

 

 

 

 

바로 "가수"..이 단어를 쓰고 있는겁니다..

 

19살이라는 나이에..앞으로 수만은인생을..누워서 보내야 한다니..

 

 

 

 

 

제발 이아이의 억울함을 풀어주세요..

 

 

풀어줄수 없다면..기도라도 해주세요..

 

 

 

 

 

보다가 너무화나서 힙겹게 동영상을 촬영해서 사진을 캡쳐했습니다..

 

저작권?따지지 않을게요..제발..널리 퍼뜨려주세요..

 

 

 

 

구급대원이 조금이라도 바른행동을 했더라면

 

지금 저아이는 저렇게 누워있지않고

 

 

자기의 아버지와 함께 가수의 꿈을 향해 달려갔을지도 모릅니다..

 

 

 

 

스크롤 내리신분 올려서 봐주세요..

 

게임을 1시간동안 할시간에

 

 

1분을 투자했다고 생각해주세요..

 

 

 

 

 

 

댓글?필요없습니다

 

달수없다면 추천이라도 눌러주세요..

 

 

 

그 추천하나가 이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수있을지 누가압니까..?

 

 

 

 

 

기도해주세요..

 

 

추천수206
반대수4
베플1박2일|2012.05.27 09:27
A군(18)은 3월 25일 대구동인상가에서 친구 3명과 함께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귀가 중 2층 계단에서 떨어졌다 친구들은 뒤늦게 신고했고 40분간 방치됐으며 계단에서 떨어졌다는 이야기도 하지 않고 사라져 버렸다 동영상 속에서 A군은 간간이 구급대원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을 보인다 소방관 설명을 들으면 A군이 술에 취해 생체징후 확인 및 병원이송을 완강히 거부했다 A군의 신분증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걸렸을 뿐 매뉴얼대로 구조 활동을 펼쳤다 ----------- 참으로 안타깝지만 이게 소방관의 잘못인가요? 친구들이 죽일놈 아닌가요? 신고할 때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쓰러진 사람이 있어 알린다고 했다면서요 같이 술 마시고는 다쳤으면 자기들이 책임을 져야는데 상황설명도 안 하고 사라져 버리는데 소방관들이 저 상황에서 2층에서 떨어졌구나 어떻게 알겠습니까? 기사에서는 간간히 손도 흔들고 욕도 했다는데 단순한 만취자로 알고, 집에 연락할 수밖에 없죠 안타까운 것은 사실이나, 방치한 친구들을 잡아서 감옥에 넣어야지, 119책임으로 묻기에는 미리 알 수가 없던 사건이네요
베플노인|2012.05.27 10:00
사고가 났다는 것을 친구들이 말 안해주니 전혀 모르는 상황이죠 만취 상태에, 손 흔들고, 욕 하고 그러고 있으면 주취자로 알지, 어떻게 소방관이 신도 아니고 사고자로 알아요?? 피해자가 거부하고 뭐 그런 것을 떠나서 소방관은 신이 아닙니다. 욕할려면 모른 체 했던 친구들을 욕해야죠 그놈들이 신고할 때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서 이렇게 된 겁니다 왜 그놈들은 가만 두세요?
베플티리엘|2012.05.27 09:11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세상에이런일이베스트

  1. 십년전에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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