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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CBS 방송 연예프로그램 insider에 나온 박재범

잇힝 |2012.05.26 22:11
조회 299 |추천 9
으 제목에다 박재범이라고 딱 쓰고 나니까 왠지 되게 거리감있고 딱딱한 느낌이네요.재범이~이래야 친근한데ㅋㅋ
그래도 판은 여러분들이 계신 공간이니까 예의있게! 
박재범씨는 요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고 있습니다.4월 말부터 시작한 싱가폴, 필리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투어를 마치고5월 중순부터는 미국 verizon사에서 후원하는 APHAM 투어를 하고 있지요. 이것도 워낙 강행군인게 미국이 워낙 땅덩어리가 커서 그런지 미국 내에서만 다녀도 오히려 아시아에서 나라 사이 다니는 것보다 비행시간이나 시차가 커요..워싱턴 D.C,뉴욕,샌프란시스코,마지막 LA까지..오늘(한국날짜 5월 26일)은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마쳤구요.
아무튼 이렇게 번쩍 번쩍 다니더니 미국방송에도 갑자기 나왔어요.CBS가 미국공중파고 Insider는 미국연예프로그램이래요뭘로 나온 거냐면 스타들의 소셜네트워크 이용에 대해서 나온건데요.비욘세랑 제니퍼로페즈랑 마돈나랑 저스틴비버가 유튜브나 트위터나 페이스북이용하는 얘기 하고 마지막에 박재범씨가 나왔습니다.
저한텐 되게 신기해서 판에다가도 써 봅니다.



해석:"SNS의 사용이 전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케이팝 스타도 서구사회와 좀더 많은 교류를 하게 되었다. 예를 들어, 알앤비 가수인 박재범의 노래와 앨범은, 2010년 이래로 미국, 캐나다, 덴마크 아이튠즈에서 알앤비/소울차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유투브 덕에, 박재범은 가수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로 홍보회사이며, 팬클럽 회장이고 티비 네트워크이다" 서울의 디지털음원분포 및 브랜딩회사인 DFSB Kollective의 사장인 Bernie Cho가 말했다.그는 또한 박재범의 음원 배급자이기도 한데, "박재범은 SNS를 통해서 기존의 전통적인 미디어의 지역적 관문을 관통하고, 무너뜨리면서 세계적인 차트로 진출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아 뒷부분은 뉴욕타임즈에 실렸던 기사 인용입니다.방송에서도 인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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