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판 처음 써본다..요
어떤 친구가 쓰길래 관심병자 구나? 햇는대 왜쓰는지 알껏같음
띄어쓰기가 병찐같더라도 양해해준다는 톡톡인들이 많다고 하길래 막 스페이스질중..
음.........반말로 시작해도 되겟죠..?
기분나쁘면... 폰번적어여..육두문자로 아주 *_*.ㅈㅅ
음... 시작에앞서 전 키가아주작죠.. 164입니다 ㅋㅋ 몸무게가 좀비정상이죠? 46Kg입니다 ㅋㅋ
좀 귀엽다는소리많이듣고 잘생겻다는소리도..좀.ㅋㅋㅋㅋ
거주지는 부산이구요 ㅋㅋ
나이는 비밀.ㅋㅋ본분은 어쩔수없고
이거 흥하는거 봐서 사진을 올리고 싶지만 글이 글인만큼 소수자를 배려 해주시리라 믿어요 ㅎㅎ
남성,동성.양성애자에 한에서만 보내드려야겟어요 ㅋㅋ는농담
서론이 좀 길죠??
혐오자,포비아는 보셔도 좋은대 우리가 이렇다 저렇다 설득하려고 쓰는 글 은 아니에요~
악플도 달아주세여 ㅋㅋ 관심으로 받죠><
나는 중3떄부터 내가 이성애자가 아니란걸 직감하고 있엇음.
내느낌으론 중1떄지만 내생각엔 아주 어릴떄도 동성애를 좀 즐긴듯함..
어릴떄도 스킨쉽이 잦앗고.. 그이유는 막내라서 누나가 둘잇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고 있엇음..
근대 ㅋㅋ 어느날 길을 지나가다 잘생긴남자만 보면 가슴이 두근거렷음..
아.. 내가 동성애자인가? 하다
확인 해보려고 gvi 를 시청하고 거기에 매료되서 ㅋㅋ 여기까지..?
맨처음 폰을 삿던게 싸이언 슬라이드엿음.. 그거 에버랜드 물개쇼에서 잃어버림 ..
욕먹고 폰을바꿈..-> x슬림 ㅎㅎ레드
너무좋앗음 ..
그러다 맨처음 깔은 게임이 무게타엿긔..
그러다 한1~2개월지나고 타운소설에 눈독이 들음.. 또 ..bl을 봐버림
어허허허 좋다
그러다가 카페를 가입하고 음지의 카페에 입성
거긴참... 동성애의 못된것만 모아둔곳 ...
지역만남..영통/..
뭐지..
지역만남..?? 맨처음에 난 아.. 친하게 지낼수 잇도록 만남을 주선 해주는구나
햇는대
ㅣ이게뭐야...지하철..로오래..
만나서 뭘할려고..??????
그떄 16살이엿음...
호기심에 질럿음 .. 콜? 봅시다 ㅇㅇ
다음날 "아.. 무섭다"
이쪽사람들 중의 몇명이 나랑 같은경험을 햇을지 모르지만..
내 친구중에도 두루잇음/.
그러다 진짜 마음 잘맞는형이 소개를 시켜 주신다고함. 이형님이 매우.. 잘생기셧음 사진이.ㅇㅇ
그러다 명륜/교대 에잇는 롯데백화점을 감
기다리다가 어떤 거대한분이 보엿음..
헐.. 문자를보니 175.89.26 이엿음
이게뭐야.. 실물은 168.100으로 보엿음.
난 솔직히 통통한분뚱뚱한분 진짜 ..않좋아함.
그분이랑 그분 친구두분은 정말 잘생겻엇음.
한분은 미용고 한분은 인문계 다니셧는대
미용고 형님은 미용사하시고 잇더라 차도 뽑으셧더라.,.
그러다 밥집을가서 난 뭐먹엇는지 기억도안남 아니 하기도 싫엇음..
계속 내허벅지를 처만짐..
[여러분 동성애자라고 첫만남부터 이렇게 급격하게 스킨쉽을 하지않아요 오해 ㄴㄴ 이분이 이상한거 ]
똥씹은 표정을하고 밥처묵햇음.
더치페이 하려고 햇는대 카드를 긁어주셧음.. ..?
영화보러감 뭐봣더라.. 기억도 안난다. 확실한건 잠이 들엇다는거.
써니 성대모사하는게 참 ㅡㅡ.. 별꼴....
"하이바라" 어ㅉㅓ고 가 들어 갓엇는대 기억하기 싫다
그러다 다보고 그형집으로 날 초대한단다..
뭐 다른형들도 잇으니 뭐 ..괜츈 하겟지하다 엔젤리너스가 보여서 커피타임을 즐김
확실하게 초코초코를 먹은게 기억남 맛잇엇음
그3분다 흡연자엿음
나도 흡연자지만
혼날껏같아서 같이 피자는말 못함 3분다 스담하러가심
나혼자남겨짐
미용고형이와서물어봄
저형어떻냐고
나 뚱싫어함
이랫더니
헐..
이람..ㅠㅠㅠ
나혼자 나쁜놈됨
그러다 저형집감 마약냄찌남[막말] 마약냄새가 뭔지도 모름
그러다 기분나빠져서 집에 간다고함 어떻게? 저 부모님이 들어오래요ㅠ
지하철까지 대려다 주셧음. 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
수신거부걸음 ㅎㅎ
이렇게 내 첫만남은 끝나게됫음..
3~4편정도 나눠질불량인대
엄청.. 슬픔.. 나나쁜놈됨..
관심좀 주십쇼..
1장. 시작
2장. 탈반
3장. 첫사랑
4장. 인연
4장이 클라이막스이며 현재진행형임..
애인없음지금 ㅇㅇ
※ 동성애는
성적 흥분과 만족을 얻기 위해 같은 성을 가진 사람을 선택하는 행위. 가아니라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보듬어주는 이성과도 같은 느낌을 주고 받는게 동성애입니다
근친과 불륜을 동성애 비교하신다면
당신은 암모니아와 질소를 같은 홑원소 물질이라 생각하는것 과 같습니다
하느님은 동성애를 싫어 하신다구요?
과연 하느님은 존재 하기나 할까요
과학적진리가 언제부터 신앙적진리에 뒤떨어지는 사회일까요
저희부모님은 인간이시고 저희부모님의 부모님도 인간이십니다
저희의 먼조상님은 유인원이시고 유인원의 조상님은 화학적 합성물이 십니다
반종교적성향 절떄아니구요
일주일마다 미사에 참가하는 다음생엔 제발 이성애자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빌정돕니다
얼른 댓글달아서 저를 즐겁게 해주시와요
[진짜 사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