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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16세 영주의 아내

가츠 |2012.05.27 12:26
조회 20,259 |추천 31

 

 

 

 

 

 

 

 

 

 

추천수31
반대수1
베플또라이기질|2012.05.28 08:01
3세기 영국의 한 영주의 아내엿던 고다이버.논오들에게 너무 가혹한 세금을 물리는 남편에게 세금을 낮추라고 간청했지만 냉혹한 영주는 그런 그녀를 비웃으며 "만약 당신이 내일아침 벌거벗은 채 말을 타고 영지를 한바퀴 돈다면 세금을 내려주지."라고 차갑게 대꾸했다.그녀는 다음날 아침 해가 뜨자마자 머리칼로 몸을 가린 채 말에 오른다.그 소식을 전해들은 사람들은 그녀의 희생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밖에 나가지 않고 창에 커튼을 친채 그누구도 영주부인을 보지않기로 약속한다.그때 고다이버의 나이는 16이 채 되지 못했다.훗날 그녀의 고결함과 희생정신을 기려 그린 그림.--------------------------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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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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