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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수와서 혼자 여행중

나는모험가~ |2012.05.27 17:59
조회 655 |추천 0

친구들은 다 바쁘고 혼자서 여행한번 가보는것도 한번 생각해 봤기에 2pm 부터 여행을 시작했음

결코 친구들이 없어서는 아니니까 아니니까...아닐꺼야...

여튼 지금 까지 나의 이동경로를 살펴보겠음.

 

 

 

 

 

 

제일처음 롯데마트

 

맨처음 왠지 여행을 떠나기 전 대형할인마트에서 뭐라도 사야겠다 싶어 그쪽으로 향했음 (싸서 간거아닐꺼임) 근데 왠걸?! 아 젠장 오늘은 열지 않는다고 하네???!!!! 됏어 포기하는게 편하니까 다음으로 ㄱㄱ

 

 

 

 

도원사거리

여기는 제가 고2때 빼고는 가본적이 없어서 어떻게 변했나 하고 한번 가봄!!(액스포 덕에 여러곳이 변했음)  근데 여긴 당최 4년전 이랑 변한게 없냐 왜...( 본좌 23짤) 볼것도 없고 ... 쩝 다음으로 ㄱㄱ

 

 

 

 

청소년수련회관

여긴 그냥 도원에서 올라가믄 되니까 편하게 걸어감. 은 개뿔 ㄴ미ㅏ어림너 왜케 높아!!!

여튼 여긴 본좌가 고2때 농구 하러 많이 온데니까 감회가 새로웠음 여긴 안변한게 좋은거 같어 ㅠ.ㅠ

 

 

 

 

여천사거리 (쌍봉사거리)

여긴 원래 볼것도 없고 들을것도 없고 해서 그냥 pass

(오늘 미니스톱서 배터리좀 충전할라니까 씁... 충전기기 고장이라네)

 

 

 

 

거북공원

거부기 공원 ㅋㅋ 오늘 갔더니 외국인 4명이 피자 2판들고 주변을 서성거리다가 길바닥에서 피자 섭취.

사진도 같이 찍고 피자 한조각 얻어 먹었음 (배고 좀 고프긴 했어.!! ) 그냥 여기는 한가해서 그냥 바람쐬고 다음~

 

 

 

 

부영3차

본좌가 집이 여천쪽이라 여서동 보다는 여기를 자주 애용했었음.

먼가 변한거 같기도 함... 당최 머가 변했는지 잘 알수는 없었음.

여수 엑스포는 여천을 버린거 같음...(그냥 혼자만의 생각 테클 ㄴㄴ)

 

 

 

 

그리고 지금... 저녘을 먹어야 되는데 씁... 지금 혼자서 식당 드가기 먼가 이상해서 그냥 피시방에서 김밥먹고...아니 원래 김밥을 좋아해서... 별로 돈이 없어서... ㅁㄴㅇ라ㅣ;ㅁ ㅁㄴ이ㅏ러

 

그래도 괜찮아!! 어두워지면 여수 밤바다 보러 갈꺼야아야앙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

여수밤바다 보러 가기전에 갈만한데 있으면 누가 추천좀 해주라!!

그냥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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