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오랜만에 뿡뿡이가 등장했지용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뭐야, 나를 기다리지않은거야?
요즘 나 피곤해서 미추어버릴것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일주일전? 에 훈남이와 파이트를 했어
파이트 ... 대결했다규
겨뤘따규
지난주 일요일임
훈남이랑 만나서 데이트를 하고있었음
훈남: 김애은 우리 날씨도 더운데 냉면이나 먹으러갈까
나 : 니가 사주는거니?
훈남: 생각해볼게
나 : 뭐라고?
훈남: 당연히 내가 사야지
나 : ㅋㅋㅋㅋ 오케이!!! 오빠멋져~~~가자가자 ![]()
원산면* 에 도착하여 열심히 냉면을 후루룩후루룩 (?) 먹었음
나님.... 아무리 훈남이가 편하다 할지라도.........
여자로 보이고 싶었다 개객기야 ![]()
진짜 나도 접시들고 국물 시원하게 캬- 원샷할 수 있음
그런데 솔직히 남치니 앞에서 그게 잘안되잖음? ㅠㅠ
냉면에 고춧가루도 도동실 떠다니고 있는데 마시고나서 캬- 했는데 나의 아릿다운 치아에 고춧가루가 끼어있으면 oh my god...
나님 절반정도 끄적거리고있을무렴
훈남이가 다 먹어버린거임
자기먹을 양을 이미 다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나 혼자 남겨지면 민망하지않음?
배려좀 해라 개객기야
나: 어.... 벌써 다먹었어? 내꺼 좀 더먹을래?
훈남: 아니다 천천히 먹어라
나: 왜이렇게 빨리먹어. 나 아직 절반도 안먹었는데..
훈남: ㅋㅋ 괜찮다 천천히 먹어라
^^
냉면을 마시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란남자는 면도 씹지않고 그냥 마시는구나
역시 매력있어
내가 또 혼자 열심히 먹다가 고개를 들었음
잉?
저자식이 계속 시계를 쳐다보면서 물로 입을 헹구는게 아님?
니가 그딴식으로 행동하면 내가 맘이 급해지냐 안급해지냐 이자식아 ![]()
나: 그냥 나가자
훈남: 어? 다 안먹어?
나: 배불러. 그리고 너 아까부터 계속 시계보던데 바쁜거아냐?
훈남: ㅋㅋㅋ 그래 나가자
?
난 그래도 " 아~ 좀 더 먹지그래 ㅎㅎ 그렇게 안바빠 " 라고 말해줄줄 알았음 ㅠㅠㅠㅠ
그렇게 냉면집을 나와서 계속 나혼자 궁시렁궁시렁 거렸음
그러다가 싸우게 된거임
너란남자 배려따위없는 남자 라고 연신 중얼거렸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가 빢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좋게 해결됐어요.........
네..... 그냥 안그래도 더운데 냉면을 여유롭게 먹지못해 내가 짜증이 났나봄ㅋㅋㅋㅋㅋㅋ
그 짜증을 훈남이에게 풀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쨘 그럼 오늘은 훈남이와 같이 훈남이집에서 데이트를 했음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지금 훈남이가 내옆에 있음
지금 나는 훈남이 집인거임 ㅇㅋ?
훈남이집이랑 내집은 매우매우 가까워서 나중에 밤에 내가 무서워하면 훈남이가 날 집까지데려다주겠찌?
갑자기 왜 고개 돌리냐
그건 부정의 고개돌림인거냐? ![]()
오늘 훈남이와 같이 디비디를 빌려봤음
ㅋ케케케ㅔ케케케케케케케케
그렇슴
스킨쉽을 할 수 있ㄴ는 그런 기회임
후웋ㅇ어후ㅡㅜ우어ㅜ허우응하히힣히히히히히히히힣
디비디방 알지않음?
나님 솔직히 그런데 한번도 안가봐서 모르지만 거기 남녀둘이 가면은 ......... 그래 그렇다더라규
편의점에가서 팝콘사오고 ㅋㅋㅋㅋㅋㅋ 집에서 팝콘 만들고 ㅋㅋㅋㅋㅋ
디비디 빌려와서 기분좋게 쇼파에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혹시 샴 알아요?
샴쌍둥이 알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로맨틱코미디 이런거 빌려오자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자식이 저걸 빌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창시절 쏘우에 이어서 샴까지 봐야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걸 왜빌려와!!!! "
" 어? 나 아까전에 이거 빌린다고 말했었는데 못들었어? "
" 니가 언제말했어!!! 빨랑 가서 바꿔와 "
" 에이~ 다시 나가기 귀찮아 ㅋㅋ 이거 보자 "
" 나는 무서운거 싫어하는거 알잖아 "
" 내가 눈가려줄게 무서운거 나오면 "
그렇슴 내입은 이미 웃고있었음
훈남이의 백년천년만에 들어보는 저 달달한 말투와 중저음의 목소리에 빠져들고말았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 나혼자 상상하면서 키득거리니까 이자식이 나보고 제발 그렇게 멍청하게 웃지말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전에 달달했던 니모습은 어디갔니
그렇게 나는 쇼파에 초반부터 훈남이옆에 찰싹 달라붙어있었음
다시 생각해보니 찰싹은 아닌거같음
쇼파큐션을 꼭 끌어안고 화면을 열심히 응시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허으허읗우엏우엉
생각하고싶지않아 참 ... 그래 무섭더라구요
저 무서운거 못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자때문에 쌍둥이가...참.........
나님 보는 내내 어머! 어머! 헐! 꺅! 헐! 어머머머!! 꺅! 을 반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절대 내숭이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로 무서운거임ㅋㅋㅋㅋㅋ
보다가 훈남이가 안되겠던지 디비디를 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끝까지 보지........ 괜히 아쉬움남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 그렇게 무서우면 쿠션을 왜끌어안냐
?
미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서우니까 쿠션을 끌어안지 그럼 내가 뭘 끌어안아야함?
훈남: 내팔은 대체 왜있는데ㅡㅡ
![]()
너란남자 어쩜 그렇게 두근대는말을 재수없게하니
나: 니 팔?
훈남: 그래! 쿠션끌어안으면 무서움이 덜하냐
나: 그럼 니팔 끌어안으면 무서움이 덜하니?
훈남: 어!
아이쿠 귀여워라 우리 훈남
그래서 내가 훈남이 팔짱끼면서 " 우쭈쭈~ "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들 귀여워하는거 좀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친이는 싫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로 내가 귀엽다고 말만하면 " 난 남자도 아니냐 " " 내가 왜 귀여워야하냐 " 이런드립침
그런 문자마저도 귀여운건........ 아직도 나에겐 콩깍지가 있다는 소리겠쬬? ㅎㅎㅎㅎ
내가 훈남이 팔짱끼고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쳐다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 왜 쳐다봐
나 : 앙~ 삐졌어~?
훈남: 아 ㅡㅡ 귀척봐라
나 : 아앙 왜그래~
훈남: 평소답게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래도 내가 이렇게 해주니까 정말 귀엽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 근데 적응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너는 누구꺼~?
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누구꺼냐고!! 대답안해?!
훈남: 모르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오~ 모르겠다고?
훈남: 어 ㅋㅋㅋㅋㅋㅋ
나 : 정말 니가 누구껀지 몰라?
훈남: 가르쳐주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기내어 훈남이 볼에 뽀뽀를 함
용기따위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장난 반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쪽 소리나게 뽀뽀하고
나: 이래도 누구껀지 몰라?
훈남: 글쎄...
나: 그래? 그럼 꺼져
훈남: 남친한테 꺼지라니
나: 자기가 누구껀지도 모르는 남친은 필요없어
훈남: ㅋㅋㅋㅋㅋ 아 김애은 또삐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꺼져 거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 일로와바
나: 시른데? 니가와
훈남: 죽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죽이지도못할꺼면서 ㅗ
훈남: 너 금방 손가락 세번째께 나를 향한거 같은데..
나: 어머~ 어떡하니~ 너무 제대로 봤네^^
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죽었어 오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요리조리 피해다니다가 결국 잡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거실에서 요리조리 피해봤자 금방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이 집은 으리으리한 그런집이 아니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탁자를 하나두고 둘이 신경전 벌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이 그냥 잡혀줌 ㅋㅋㅋㅋㅋ (사실은 도망가려고 발버둥침 )
나 : 왜! 뭐! 어쩌게! 때려바 때려바ㅋㅋㅋ
훈남: 넌 오늘 집에 못가ㅋㅋㅋㅋㅋㅋ
나 : 이건 좀 놓고 이야기하지?
훈남: 도망갈려고그러지?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나한테 백허그 하는거야?
훈남: 착각도 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빨리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
..................
놓으라고 했지 날 만지라고는 하지않았어 매력둥이야
훈남이가 나를 백허그 한 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허그래봤자, 목을 끌어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목이 굵음..............사실 이런거 따위 out of 안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우리가 백일이백일 이렇게 됐다치더라도 떨리는건........사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편해지긴했지만 그그그그그그 스킨쉽이란게 참 ![]()
나 :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려고?
훈남: 글쎄 내가 질릴때까지?
나: 다리아픈데 좀 앉을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님 이날 옷이...........좀 야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쉬폰원피스를 입었음........
하 ..... 육중한 다리로 감히 원피스님을 걸쳤다는게 용서되지않을짓임을 알지만
그래도 남치니한테 잘보이고싶은 나의 마음이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가 나를 끌어안고있는데 치마가 딸려 올라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차마 입으로는 말하지못하고 다리아프다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며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점점 훈남이 손이 목에서 아래로 내려오는거임........
나 솔직히 무서웠어 흐어흐어ㅡ어으ㅓ으엉
정말 네이트 판에서만 보던 그런 글있잖아
남친이 가슴을 만져요 허벅지를 더듬어요 정말 가슴까지 허락해줘야하는건가요? 이런글이 막 순식간에 내머릿속을 점령해버렸어
그짧은순간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손이 가슴으로는 가지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아래...........배........ㅋㅋㅋㅋㅋ
배에 손이................
그리고 내허리를 감싸더니 자기쪽으로 돌리게해서 키스를 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말해도되나..............
야한건 아니죠?
키....스 라는건 말이죠 ......네......그래요 암튼 뽀뽀와는 다른것이죠 .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뒤에껀 정말 이건 내손으로 차마 글쓸 수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는 지금 매우 기분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기분좋은거 티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편에서 만나용! 뿅!
오늘은 뭔가 글이 허접하지만........돌아왔다는것에 의미를 두겠습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