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는 말로 차이신분들은 보세요.

ymㄹ |2012.05.27 23:22
조회 3,413 |추천 6

 

널 더이상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다.

내가 여유가 없어서 널 더이상 챙겨줄 수가 없어 미안하다.

나보다 좋은남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아라.

 

 

 

 

 

이런 일말의 여지를 남기는 이별의 말때문에 미련가지고 연락기다리시는 분들

지금부터 독하게 마음비우고 새 시작 하세요.

 

 

 

 

 

결국 저사람들 속마음은요

'너가 싫고 질렸어 헤어지고싶어 근데 나 나쁜놈은 되기 싫다.'

입니다.

 

 

 

 

내여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는게 아니라

행복하던 말던 별로 신경쓰고싶지 않다는 말이고,

챙겨줄 자신이 없는게 아니라

너보다 중요한 그 무언가가 생겼다는 말입니다.

그게 돈이건, 일이건, 공부건, 아니면 다른 여자건...

 

 

 

한마디로 위선자에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자기 욕먹어서 나쁜놈되는건 두려워하면서

한때 사랑했던 내여자가 죽을만큼 아픈건,

내 일 아니니까 내가 아픈거 아니니까  상관없다 이겁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너한테 마음 없는데, 그래도 봐왔던 정이 있어서 심한말은 못하겠으니까

그냥 이쯤 돌려말할때 알아서 꺼져라. 라는거죠

 

 

 

 

 

말은 다 달라도

결국, 헤어지자는거잖아요.

 

 

 

 

참 말들은 잘 지어내요

여러분은 잘못한게 있다면, 진심이였기에 솔직했던 것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욕먹는게 두려워 그럴듯한 달콤한 말로 거짓을 고한적은 없으니..

 

더이상 미련갖지 마십시요. 미련가질 가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랑받지 못할 이유는 없습니다.

훌훌털고 새롭게 시작하는거 말처럼 쉽지 않은거 압니다.

그래도 하세요. 오지않을 연락 기다리며 더이상 지쳐하지 마세요.

 

 

 

연락..

안와요. 기대하지 마세요.

냉정하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추천수6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