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겄네 그냥 심심해서 쓴건데
솔직히 공감 안 되시는 분도 많고 글 제목에는 성격이라고 해놓고 예쁘다는 전제하에 깔고 쓴 것도 다 맞는 사실이구요ㅋㅋㅋ4번 예가..말이 많으신데...저건 제가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신거여서 인용한거랍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즐거운 하루 보내세요^ㅠ^ㅎㅎㅎ
1. 성격이 밝을 때
그냥 딱 봤을 때 아 행복 바이러스를 전염시키는 거 같아서 나도 모르게 좋아짐
2. 잘 웃을 때
이것 또한 1과 같은 이치인데 웃는 얼굴이 침 못 뱉듯이 웃는 게 예쁘거나 귀여운 사람 좋음
3. 하는 행동이 아직 아기 같이 귀여울 때
나이와 몸은 이미 성인인데 하는 행동은 아직 천방지축 짱구 같을 때ㅋㅋ아주 귀엽다고 함
4. 말을 할 때 조곤조곤 예쁘게 할 때
요즘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 평소 언어 상태 보면 "존.나" 라는 말은 기본이라고 함.
근데 "존.나"의 의미는 매우 더러움ㅋㅋ성적으로 보았을 때 남자들도 쓰는데 왜 우리는 안 되냐고?
그렇게 생각하지 말고 남들이 봤을 때 20대 후반이 되었을 때 소개팅 나갔다고 예를 들면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많이 덥네요" -남자
"그러게요 존~나게 더워요 씨.발" -여자
이러면 남자가 어떻게 생각할까요...여자가 아무리 예쁘고 스펙이 좋다한들 정은 떨어졌을 겁니다.
태티서 기사 사진 중에 하난데 저렇게 태연의 얼굴을 가진다고 해도 욕 많이 하는 성격이라면...저라도 싫을 거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욕하기 있기 없기~?" "으응??? 없..기..ㅠㅠ"
5. 늘 후드티 청바지 차림으로 다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샤랄라한 원피스를 입고 나와서 나를 놀래킬 때
이건 여자친구나 썸녀에 해당하는 얘기이지 싶은데ㅋㅋ제가 5번 스타일인데 그러더라구요 여자 애들이
진작 그렇게 좀 다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이 달라보인다고 옷이 날개라는 말이 있듯이요^^
6. 화장은 필수였던 그 여자 그런데 어느 날 청초하게 민낯으로 만났을 때
갑자기 불러서 화장은 커녕 민낯으로 날 보러 왔을 때 못났기 보단 그녀의 모공 이런 게 보이는 게 아니라 정말 사랑스럽고 사람이 달라보임..깨끗하다고 해야하나?ㅋㅋ마치 순수의 생수를 마시는 듯한 느낌!ㅎㅎ
7. 시험 기간에 안 하던 공부할 때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뭐 말 안해도 누구든지 어느 한 곳에 집중하면 그게 그렇게 매력적이라네요.
8. 술 취하고 애교 부릴 때
사랑스럽다고 함 하지만 이것도 정도껏.
9. 키티라던가 뽀로로라던가 어느 한 캐릭터에 집착할 때
ㅋㅋㅋㅋㅋ저는 딸기라는 캐릭터를 매우 좋아함ㅋㅋ키티는 우익이어서 좀ㅋㅋㅋ근데 한 때 사겼던 남자친구가 그랬음 딸기가 그렇게 좋냐고ㅡㅡ 그래서 ㅇㅇ좋다고 너보다 좋다고 하니까 먹는 딸기랑 캐릭터 딸기로 된 스티커 주면서 뭐 가질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해서 제가 먹는 걸 택함 그러더니 남친이 폭풍 웃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뭐야ㅋㅋ고작 먹는 거에 니 맘을 빼앗겼어?" "고작 먹는거라니ㅡㅡ 신성한 딸기님께 그러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겨 죽음)"
10. 예쁠 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불변의 진리ㅋㅋㅋ예쁘면 그냥 뭘 하던 사랑스럽다고 함ㅎㅎ...외모지상주의..
11. 윗 어른에게 예의를 딱딱 지킬 때
교수님이 되었든 선생님이나 부모님 그리고 처음 뵙는 사람들께 인사도 잘 하고 불편한 거 절대 티내지 않고 버스나 노약자 이런 곳은 무조건 양보한 후 웃으면서 "나 예뻐~?" 이렇게 앙탈 부릴 때ㅋㅋㅋ
공감 안 되실수도 있는데ㅋㅋ제 주위 사람들이랑
제가 경험했던 거 풀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응 좋으면 남자친구가 좋아했던 코디 나중에 풀러 올게요 일화도 재밌는 거 많아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