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사는 17살 흔..녀...입니다.
제가 글은 못쓰지만.. 읽어주신다면..![]()
감사하고요..☞☜
나는 돈이 없으므로 음슴체로 가겠음(이렇게 하는거 맞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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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일주일 전임
나는 친구들과 디팡을 타러 가기로 함
나는 그 친구들과 가기 싫었음
(나는 절대 그 친구들이 디팡에서 훈남을 만났다는 그런 소설을 읽고
착각에 빠져 자기들도 훈남을 헌팅 하겠다는
그런 의도로 가는것이라고 절대 말을 하지않겠음)
나는 인터넷에서 디팡을 재밌게 타는 법을 검색하고 있었음
아무리 뒤져봐도 내가 모르는 것을 찾을수 없었음
역시 나란여자 똑똑한 여자
나는 디팡디제이에게 튀려면
얼굴이 이쁘거나 못생겼거나
뚱뚱하거나 완전 뼈다귀거나
옷을 튀게입거나 라는것을 잘 알고 있었음
하지만 이 글쓴이는 얼굴이 이쁘지 않았음
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니였음ㅋㅋㅋ;;
글쓴이는 뚱뚱하지도 않았음 그렇다고 뼈다귀는 아니였음
글쓴이는 좌절하였음
나는 왜 이렇게 어중간 한것이지.. OTL..
그러다가 머리에 스쳐지나 간것이 있었음
바로 시골에 가서 입었던
호피무늬에 몸빼바지였음
참고로 그 몸빼는 .. 말로 표현할수가 음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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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거 아님~!?!?!?!?!?!?!!?
나는 이제 디제이님 눈에 딱 튀겠지 했지만
거울을 보니 뭔가 부족했음
그래서 글쓴이는
집에 있는 파워레인저 선글라스를 끼고
마스크를 쓰고 선캡(?)을 쓰고 친구를 만나러 갔음
글쓴이의 차림은
흰반팔티 - 호피무늬 몸빼 - 파워레인저 선글라스 - 마스크 - 선캡
이런 차림임
글쓴이는 스스로 만족하고 걸어다녔음
버스를 타는데 시선이 다 글쓴이에게 꽂혔음
초딩애기야들이
나를 '저 사람 미췬거 아냐~?' 라는 눈빛을 보였음
글쓴이는 처음에 왜 저렇게 쳐다봐... 했음
글쓴이는 그런 눈초리를 피해 창문을 바라봤음
OMG 글쓴이는 자신의 옷차림을 깜빡하고 있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속으로 생각을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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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호..혹..시..ㄴ..네이트..ㅍ..판에..?
라는 생각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피몸빼녀라고 왠지 검색어 1위를 할것 같았음
뒤를 돌아보는데 사람들이 다 휴대폰을 들고 있었음
왠지 나를 찍는 것 같았음
그러다 글쓴이가 내리는 장소가 나왔음
글쓴이 버스카드를 띡- 하고 찍고 하니로 빙의하였음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친구에게 전화가 왔음
이친구는 생긴게 토마스임 그래서 이친구 이름을 토마스로 하겠음
여보세요-
글쓴이!! 어디야!!!
아..토마스야.. 나 여기 지금 ㄹ즈스토리 앞이야
글쓴이야 우리도 그쪽인데!! 기다려 갈께!!
뚝-
왠지 토마스가 나를 보고 비웃을것 같았음..
초조해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토마스의 목소리가 들렸음
고개를 들어보니 토마스와 친구들이 보였음
(풋.. 토마스와 친구들........)
토마스는 역시 나의 생각과 같이 나를 보자마자 뿜었음
그러다 글쓴이의 표정을 보고 다시 조용해졌음
하지만 토마스와 친구들의 옷차림 또한 과간 이였음
토마스는 형광노란색 티셔츠에 민트색 반바지였음
봐줄만 했음
친구1은 땡땡이카라티에 연한빨강 반바지였음
친구2는........
무지개..
레인보우..
촤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
무지개 티셔츠 - 검정색 5부바지 - 무지개 양말 - 뉴발 - 무지개 팔찌
마치 친구2의 정신세계를 보는듯 했음
토마스와 친구들과 나는 마치 정신병원 탈출인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
서로 보고 웃고 떠들면서 ㄴㄹㅈ으로 향하였음
표를 끊고 글쓴이와 토마스와 친구들은
줄을 스고 드디어 입장을 하게되었음
자리는 이렇게 되었음
토마스
글쓴이 친구2
훈빠 친구1
훈빠친 훈녀
글쓴이와 토마스와 친구들은 싄이 났음
디팡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들이었음..
글쓴이는 시크한척을 하며 오른쪽 다리를 꼬고 디제이오빠를
도도한 눈빛으로 쳐다봐주었음
디제이오빠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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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엥~? 못생긴게 도도한척하네? "
이러고선 미친듯이 디팡을 튕기심
옆을 보니 훈남 오빠가 나를 웃으면서 쳐다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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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잘생겼어요
훈남돋네..♥
그러자 훈빠가 한말씀 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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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기.. 선캡좀 빌려줄수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선캡을 빌려 달라고 하심
선캡을 조심스럽게 빼서 두손으로 드렸음
그랬더니 훈빠님 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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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 !!!!!!!!!!!!
이렇게 하는거 맞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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