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짜너무보고싶다 그리워

그립다.

 

내 머리 쓰다듬어주면서 활짝 웃던 니가

내이름 불러주면서 사랑한다고 하던 니가

밤새도록 통화해도 질리지 않던 니가

아프다고하면 진심으로 걱정해주던 니가

이번 주말은 뭐하고 놀지 같이 고민하던 우리가

 

있잖아

나 사실 아직 너 못잊었어.

지금 남자친구도 있는데

매일 니가 생각나

왜 그땐 너한테 괜한 짜증,투정 부리고 너의 대한 불만만 가득했던 걸까

너와 같이 갔던 곳, 너와 비슷한 사람 너의 관련된 모든 것만 봐도 가슴이 먹먹해

 

돌아와 달라는 건 아냐

그냥 미안했다고...

근데 보고싶긴 하다

보고싶다 psj

 

되게 뻔뻔하다 그치?

미안하고 미안해

헤어진 다음 몇달은 니가 날 못잊고 다른 여자 만나지 않길 바랬지만

이젠 달라 꼭 나보다 좋은여자 만나길 바랄께

난 너보다 좋은남자 못 만날꺼 같아. 

 

사랑했어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