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위로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 친구 댓글보고 많이 웃었구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데요~
그냥 이 글로 큰 관심가져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ㅠ
작은관심으로 제친구가 힘을얻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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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6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참..
제 친구는 강제전학을 갑니다..
초등학생이 강전을 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일은 중,고등학생 언니오빠들 한테만 있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이유가 있으면 이런글을 안쓰겠죠?
근데 이유가 없어요..
어떤 친구와 또 다른친구가 싸웠어요..
근데 강제전학가는 친구가 친구를 보호해주려고 해요
원래 성격이 그래서 애들이 좋아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다른친구와 그 친구가 서로 이야기 했어요..
근데 어떤애가 그걸 보고 동영상을 찍고 선생님들께 이른거예요..
싸운것도 아니고 그냥 이야길했는데..;;
그리고 한달전 일이였어요
지금 그 애들은 서로 잘지내고 있는데..
다른친구도 빨리 일 좋게 해결하자!
이렇게 말하는데..
교장선생님이 단지 이야기했다고 강전을 보낸데요..
제 친구 그것때문에 되게 혼란스러워하고 있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몇일 밤을 계속 울면서 밤을 세우니깐
학교에선 매일 코피나고..2시간이 넘도록 안멈춰요..
오죽했으면 그랬겠어요..
그 친구 저희 학교에 4월말에 전학왔어요..
그런데 전학이라니요..
6학년 선생님들은 그거 회의한다고 저희 수업도 안해주세요
그냥 몇 쪽까지 풀어놓으라고만 해요..
그것도 되게 멀리보낸데요..
제 친구 어떻해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ㅂㅇ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방송부를 하고있는 아이랍니다
강전을 보내는건 아닌거 같아요
얘들끼리 싸운건 애들끼리 풀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일에 어른들ㅇ ㅣ끼어봤자 좋은거 없어요..
애들끼리도 이미 다 푼상태인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왜 이러시나요..
그 친구가 잘못한거없어요
교장선생님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톡커님들!
제 친구 좀 도와주세요..
위로의 댓글써주시면 감사드려요..
몇몇친구들 이사건알거야..
애들아 너희도 좀 도와줘..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