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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전학가는 제친구를 도와주세요..★★

글쓴이 |2012.05.28 19:25
조회 5,138 |추천 17

+수정)

위로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 친구 댓글보고 많이 웃었구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데요~

그냥 이 글로 큰 관심가져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ㅠ

작은관심으로 제친구가 힘을얻었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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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생 6학년입니다..

초등학생이 갑자기 이런 글을 쓰게 되어 참..

 

제 친구는 강제전학을 갑니다..

 

초등학생이 강전을 간다는게 말이 됩니까?

 

이런일은 중,고등학생 언니오빠들 한테만 있는줄 알았어요

 

그리고 이유가 있으면 이런글을 안쓰겠죠?

 

근데 이유가 없어요..

 

어떤 친구와 또 다른친구가 싸웠어요..

 

근데 강제전학가는 친구가 친구를 보호해주려고 해요

 

원래 성격이 그래서 애들이 좋아했었는데..

 

그것 때문에 다른친구와 그 친구가 서로 이야기 했어요..

 

근데 어떤애가 그걸 보고 동영상을 찍고 선생님들께 이른거예요..

 

싸운것도 아니고 그냥 이야길했는데..;;

 

그리고 한달전 일이였어요

 

지금 그 애들은 서로 잘지내고 있는데..

 

다른친구도 빨리 일 좋게 해결하자!

 

이렇게 말하는데..

 

교장선생님이 단지 이야기했다고 강전을 보낸데요..

 

제 친구 그것때문에 되게 혼란스러워하고 있고 힘들어 하고 있어요

 

몇일 밤을 계속 울면서 밤을 세우니깐

 

학교에선 매일 코피나고..2시간이 넘도록 안멈춰요..

 

오죽했으면 그랬겠어요..

 

그 친구 저희 학교에 4월말에 전학왔어요..

 

그런데 전학이라니요..

 

6학년 선생님들은 그거 회의한다고 저희 수업도 안해주세요

 

그냥 몇 쪽까지 풀어놓으라고만 해요..

 

그것도 되게 멀리보낸데요..

 

제 친구 어떻해요..

 

도와주세요  톡커님들..

 

 

 

ㅂㅇ초등학교 교장선생님 안녕하세요

방송부를 하고있는 아이랍니다

강전을 보내는건 아닌거 같아요

얘들끼리 싸운건 애들끼리 풀어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일에 어른들ㅇ ㅣ끼어봤자 좋은거 없어요..

애들끼리도 이미 다 푼상태인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왜 이러시나요..

그 친구가 잘못한거없어요

교장선생님 다시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톡커님들!

제 친구 좀 도와주세요..

위로의 댓글써주시면 감사드려요..

 

 

몇몇친구들 이사건알거야..

애들아 너희도 좀 도와줘.. 제발..

 

 

 

추천수1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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