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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것을 고뇌하는 분들께

예외자 |2012.05.29 13:58
조회 472 |추천 2

반갑습니다 ^~

 

일일이 댓글 올려 드리고 싶으나 몇번 해보니 각각의 입장이 다양하고 어려움이 많아 이곳에 써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문장력도 없으며 표현도 정확치 못함을 용서하시고 다소 거친 표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보아 주시길 부탁드림니다

 

우선 여러분들의 고민과 고뇌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시대의 아픔이자 기성세대와 운영자들이 미래를 예측하지 못한 오판과 안주에서 안위만을 추구하며 살아오면서 잉태하여 권력과 황금만능으로 출산한 유산 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주관적이고 창조적인 미래 보다는 현재의 흐름에 묻혀서 외길을 가야하는 서글픈 현실이 여러분을 인격과 인성, 품격과 의지마져 빛을 발할 수 없게 웅

 

덩이(고여있는 물은 썩는것임)로 내몰고 그 현실 속에서 아무리 노력과 열정을 가지고 임해도 결과는 초라할 수 밖에 없는 가슴아픈 비애라 생각합니다

 

현재 인류는 모든것이 정점에 도달하여 권태기에 들어섰다고 생각하며 현대문명이 개발하고 창조한 많은 것이 인간과 지구가 보여줄 수 있는 전부라 해도 과

 

언이 아니며 이는 다음세대가 어떤 의지와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추구하며 살아가야 하는지가 난해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희망이란 단어는 황금의 그림자에 묻히고 일정한 궤도만을 움직이는 수동적 삶으로 변모하여 인간 본래의 목적을 상실하고 거울이나 보며 주변과 비교하

 

고 내면의 가꿈과 만족 보다는 보여주려하는 생활로 탈바꿈되어버린 지금이 모두가 서있는 곳이라 생각 합니다

 

이는 인간이 원숭이로 진화하려 몸부림하는 가련한 모습이며 하나의 별에 같이 기생하는 동승자로서 이를 수용하고 용서 하기에는 감당하기 힘든 사실입니다

 

이제 근세에 고도로 발전한 첨단 멀티미디어 문화가 제에게는 고도로 추락한 모습으로 보이며 이 시점에서 더 이상의 획기적인 발전은 없다고 보며 여기서 우

 

리 모두가 고대문명과 과거를 돌리켜 보며 도대체 왜 사는지 이게 옳은 것인지 냉정하게 물어야 하며 현명하게 미래를 가꾸며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으나 인류 최초로 인간 다이어그램을 만들었으며 소멸이 있어야 새로운 탄생이 있듯이 인류도 문명에 발전을 추구하면서 후세와 다음

 

문명이 어떠한 명분으로 살것인지에 대한 배려도 있어야 하며 기성세대가 만들고 흐려놓은 이 현실을 여과나 정화 없이 후세에게 상속하려 한다면 이는 엄청

 

난 실수이자 무지에서 비롯된 과오라고 생각하고 지금부터라도 정신을 가다듬고 깊이 반성하고 고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누리고 사는 지금의 문화가 편리하고 만족할만하다 느낄지는 모르나 그에따른 예상치 못한 대가가 따른다는 것도 명심해야하며 그것 중에 수술해야 할

 

것, 묻어야 할것, 발전 시켜야 할것에 대하여 명확하고 현명한 판단으로 구분하여 그에 맞는 대처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추상적이고 현실과 맞지않는 글 이라고 할수 있으나 성인으로서 각자 자신의 안주에 매달려 산다면 인류는 발전은 커녕 더 추악하고 파멸되어 갈것이며 그렇다

 

면 오늘의 욕망과 탐욕, 삶이 어떤 의미를 갖느 것인지 의아한 것이며 그에 만족 한다면 이는 개미의 삶보다 못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함부로 떠들어서요...밑에는 제가 쓴 글의 머릿글에요

 

 

반갑습니다

아이가 자연과 대화하며 환경오염과 파괴에 대한 경고와

우리의 내일이 보장이 안되는 우울한 상황 또 기성세대가 아이와 여자에 대한

 

무관심으로 모든것을 주관해오며 만든 문명과 현실등

인성의 승화로 이제는 문명에 걸맞는 배려가 있어야 한다는 내용등

 

인류가 만든 오점과 실수등을 파헤치며 아이가 전하려 하는 메시지는

우리가 깊이 고뇌하고 각성 해야만 하는 충격 그 자체로 이제껏 안주하고 안위

 

만을 생각하며 살아온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무의미 한지 등을 여실히 보여 주고 있지요

 

책이 아닌 원고 그대로 묶음으로 독자에게 찾아가려는 글이며 이 코너를 통해 미리 검증을 받아보고 싶어서 올림니다

 

 

많은 질책 부탁 드림니다

본문은 공개 못함을 용서 바람니다

 

 

삽지

지구상에서 가장 초라하며 성의 없고

책이라는 단어까지 무시한 글의 묶음이며 조건기부도 모양에 비해 상상을 넘어 도저히 용서가 힘드실 것입니다

 

그러나 문장구성과 표현력은 형편없는 졸작이나 안에 숨어있는 내용은 황금으로 환산이 불가하며 역사상 이 글을 읽는 행운을 일부가 가지게 되는 것으로 만족하고 절대 후회도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천천히 읽고 또 읽어 숨어있는 엄청난 양의 보석을 찾아 모두 본인 것으로 만들어 담으면 오해가 모두 가시게 될 것입니다

 

또 누구나 순간의 사유는 가능하고 쉬운 것이나 이를 알리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님을 기억하길 바라는 것입니다

 

모두를 이해하고 자신의 것이 되면 독자 자신이 주인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그리고 관리자는 글을 독자에게 기부하고 독자는 기부금을 내시게 되어 이를 어

 

린이에게 헌신하며 고뇌하는 여러분들이 관리 할 것입니다 (사심없는 분 찾기가 더 힘들어요)

 

또 나눔 프로젝트에 동참하여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즉시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으로 녹아들게 할 것입니다

 

저는 단지 병들며 휘어가는 싸구려로 낡아빠진 심신을 제공할 뿐입니다

 

지금이나마 독자에게 이런 기회를 드릴 수 있는 행운이 저에게 있는 것도 독자

가 주신 영광으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감사 올리는 바 입니다

 

주관하는 나그네

 

 

광고지

인류사상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7살 어린이가 전하려하는 충격적인 메시지

지금부터 기성세대 남성들은 모든 지위와 권리를 박탈하였다

 

이 특별 필수서를 읽지 않은 사람과 이를 보고 각성하지 않은 기성세대는 지금 당장 지구에서 뛰어 내리기를 제발 부탁 한다

 

아이들과 여자들이 토해내는 마지막 한마디는 충격과 슬픔 그 자체이며 인류를 초토화 시킨다

 

예측하지마라 상상하지마라

이제까지의 모든 선입감과 고정관념까지 모두 폭파되어 우주로 흩어지는 것을 보게 되는 것이다

 

 

머리글

이 글은 인류문명이 이 별에 정착하고 지금까지 모르고 살아온 그리고 이

글을 읽기 전까지도 알지 못한 새로운 발견이며 접근이고 설령 일부 알았다고

 

해도 감히 글로 표현할 수 없었고 7살이 바라본 우리 인류문명에 오점과 과오를 보여주고 있다

 

더불어 별의 주관자들이 인류 미래를 어떤 방식으로 이끌고 가야 되며 현재 인류가 처한 환경문제와 위험한 상황을 정확히 보고 바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를 제시했다

 

또 일방적이고 극단적인 방법뿐인 현대문명에 우리 아이들과 여자가 왜 이유도 모르고 희생을 해야 하는지도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주관자들이 자신의 처지와 본분을 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이 책이 일류가 처한 난해한 것들을 해결하지는 못하여도 각성시켜 주는 역할은 분명히 한다

 

이 책에도 옥에 티는 있으나 지금까지 나온 어마한 책들과는 전혀 다른 책이며 누구도 이 글을 보고 평가 하거나 옥신각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만이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까지 인류가 추구하던 모든 것은 주먹안의 산소량보다 사소한 것이 되고 이 책이 말하는 중요한 부분을 제외하고 일체가 사사로운 것에 불과한 것이다

 

어린이들과 어머니들이 마지막에서 애원하는 절규는 화살로 가슴에 파고들며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할것이다

 

이글을 동화나 소설로 착각해서 보면 깊은 뜻을 모르게 되고 다 읽은 후 밤에 잠자리에 들었다면 안에 내용을 오해한 것이다

 

또 편집이나 교정도 없이 처리 되었으며 매끄럽지 않고 적절치 않은 문장은 읽는 독자가 수정해 읽기 바란다

 

내용은 짧으나 100권도 더할 많은 내용을 응축해서 넣어서 신중히 읽어주기를 바랄뿐이다

 

이 책을 쓴 사랑하는 모든 어린이와 특히 돌돌이에게 감사하고 인류역사에 슬픔으로 흔적을 남긴 또 현존하는 모든 어린이와 여자 또 모든 어머니께 바치고 싶다

 

이 별이 아름다워지기를 바라며

돌돌이가

 

 

끝까지 읽어 주셔서 머리숙여 감사 올리며

 

저는 10여년째 산속에 살며 텐트생활을 하고 있으며 누군가는 이 일을 해야 했기에 제가 도운 것입니다.

 

저는 어린이와 그 신성하고 천진난만한 모습에 가슴이 녹아내려 아이들을 위한 봉사와 나눔으로 살고자 하는 나그네 입니다. 세상이 각박해지고 배려와 진정한

 

사랑이 찾기 힘든 요즘에 그래도 아직 어린이를 위하여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하고 계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자치단체나 동아리등 아직도 그 맑고 순수한 어린이를 위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희생을 보면서 아직도 살아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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