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톡들어왔는데.
모든 남자들이 봐야할 글이 보이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써보오 누님형님 동생들
아니꼽게 보지말고 걍 보삼 ^^
일단 난 술을 먹는놈이 아님.
군대다녀와서 안먹음. 왜냐? 난 그 분위기가 좋은거지 술에 환장한놈이 아니야
근데말이지
여자분들은 [거의여친이지] 대부분 전화 안한다고 머라하자내?
근데 말야 입장바까서 생각해보아요
친구들이랑 신나게 노는데 남친한테 전화가 와.
받긴 받아야되는데 내가 여기서 나가면
분위기가 좀 깨져 그럼 어케할까?
조용히 핸드폰소리를 끄겠지?
그런거야.
남자도 머 ㅄ 개차반들은 그냥 여자랑노니까 조아서 헤벨레~하겠지.
그리고 난 이해안되는게
항상 그런다?
친구가 우선이야 내가 우선이야
이게뭐여 ㅡ.ㅡ 둘다 똑같은거지머
친구가 좋으면 친구랑살아" << 죽어볼래?ㅋㅋ
난 여기서 이만 자러갈래
난 아직 여친느님이 나 자는줄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