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많이 힘들어
너에게 해주고싶은것도 많고 너와 추억 쌓을것도 많은데 헤어지긴 너무 이르잖아
진심으로 너무많이 보고싶어..
붙잡고 싶어 미치겠는데.. 사람들이 붙잡으면 네가 더욱더 싫어지고 짜증나고 더 멀어진다길래
그냥 닥치고 무작정 기다리고 있는데.. 근데 너무 많이 힘들어 미치겠다
타지로 대학와서 하소연할 깊은친구도 몇없고 있다고 해도 걔네들이 내편 들어준답시고 너에대해 좋지않은말들만 할까봐
그게 싫어서 여기에 끄적여본다..
기다릴테니..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