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을 쓰겠슴
나는 윤호에게 버림을 받았지만 나에겐 갓친해졌던 여자칭구들이 있었슴
그중 익친이 젤 좋아하는 마가렛트녀가있슴(저를첨봤을때마가렛트를 가지고잇엇슴) 마가렛트녀가 윤호든수지녀든 상관쓰지말라고 익친을 아주 달래주던 칭구였슴 익친은 마가렛트녀가 중2들어오고 젤조아했슴 아무튼 수지녀는 그일땜에 남자들의 동정심이랄까 관심을 한몸에 받음게다가 이쁘니깐 하하,,,ㅠㅠ
나는 그저 수지녀가 저런년이군 이라며 아주 나쁜생각을했음 알고보면 질투이기도 함,,,ㅠㅠ 근데 갑자기 남자애들이 보고있고 갑자기 익친한테 와서는 "아깐 내가 미안했어 근데 날때린건 너무했다고 봐 우리 친하게지내자"라고 하는거임 ㅋㅋㅋ 나는 조카 어이텰려서 "야 ㅋㅋㅋㅋ 너 나한테 대놓고 욕하고 그럴땐 언제고 갑자기 왜 친한척떠냨ㅋ?"이랬더니 또 우는거임 ㅋㅋ 미치고 환장하겄네 ㅋㅋ 아그래서 난 어이가 음슴,,,해서 ㅋ "야 그 더러운연기 그만좀해 그 입에서 욕은 나올때로 다나왔으면서 남자애들있으니깐 니가 당한척하고 잇냐ㅋㅋ" 나는 있는말없는말을 다했었슴 근데 계속우는거임 나는 보기싫어서 자리에 앉아서 마가렛트녀랑 잡담을 했슴" 근데 남자애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나한테 쌍욕을 하고 툭툭건들이는거임 솔까서 익친이 억울한거 잖슴 근데 바로라는 남자애가있음(바로닮음ㅋㅋ)바로라는애는 마가렛트 남친임 ㅋㅋ
마가렛트가 내 친구지 않슴(급속도로 엄청나게 친해졋스니ㅎ) 그래서 바로가 와서 익친편을 들어줄주알았는데 그 바로도 수지녀편을 들어줌 ㅋ
우와 그래서 마가렛트도 지 남친따라간다고 수지녀편을 들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반전이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어이없어섴 야 마카렛트 너 내친구아니엿어 익친이 그랬슴
그러더니 마카렛트가 "내가 언제?ㅋㅋ동정좀 해줬더니 친구인지 아냐 ㅋㅋ" 이러는거임 아 진심 배신당한 느낌이 너무 컸음, 난 한순간 따가 된거임,,
근데 ㅋㅋㅋ 윤호가 나를 또 부르는거임 나는 그때 짜증나서 안감 ㅋㅋㅋ
그랬더니 오라고함 ㅋㅋㅋ 못이기는 척하고 갔슴 "사실 니편들어주고 싶었는데 수지녀가 너무 불쌍해서 그랬다" 라는거임 그래서 익친은 못이기는척 사과를 받음 그리고 우리 둘은 어찌다 사귀게 됨 근데 중요한건 익친이 따가 됬잖슴?그걸 윤호도 알고 지가 잘생긴것도 알아갔곤 짜식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