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각질?”, “모공?”
“당신의 베스트 피부고민은 무엇인가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혹은 그 이상으로 가지고 있는 피부 고민!!
그 중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 고민 세 가지를 꼽아봤는데요~
Q&A로 살펴 본 여성들의 베스트 피부고민과 그 해결책,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Q. 맨날 맨날 피곤해보여요~ 적은 수면시간이 이유인 것 같기도 한데…..
그래서 주말에는 집중 팩으로 관리를 해주기도 하지만 트러블만 올라오네요!!
A. 얼굴이 항상 피곤해 보이는 것과, 피부트러블이 생기는 원인은
기온/스트레스/호르몬변화/음식물/화장품/약 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스트레스, 기온, 호르몬 변화 등으로 인해 피부의 유수분밸런스 불균형을 꼽을 수 있어요.
피부의 유수분밸런스가 깨지면 피부 기름인 피지의 분비가 왕성해지면서 모공이 막혀
피지가 모공 안에 쌓이기 되는데 이 때 울긋불긋 피부트러블일 올라오는 것이죠.
더군다나 적은 수면시간 때문에 얼굴의 영양분이 사라져
마른 종이 같이 푸석해보이기도 하구요.
이런 피부에는 유수분밸런스를 맞춰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정상으로 돌리는 노력이 필요한데요~
메이크업 전 기초 화장품부터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는 제품을 선택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제가 써 본 제품 중에서는 브랜드 아모레퍼시픽의 ABC세럼이 유수분밸런스 면에서 탁월했어요~
피부에 닿는 순간 촉촉한 수분감이 피부 속까지 수분을 채워주는 동시에 매끄러운 유분기가 피부막을 한번 더 감싸는 느낌이라서 하루종일 촉촉하면서도 생기 있는 피부를 만들어주더라고요.
이렇게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다보니 피지분비는 물론 피부 트러블도 한결 좋아졌어요~
Q. 열심히 각질 관리를 해도 금새 거칠어지는 피부, 대체 왜 그럴까요?
A. 각질 관리한지 하루도 되지 않았는데 또 피부가 거칠다고 매일 스크럽하시는분들 분명 있으실거예요.
B. 하지만 지나친 각질관리는 오히려 새로운 각질의 생성을 촉진한다는 사실!!!
건강한 피부를 위한 각질제거는 피부 타입에 따라 횟수와 방법에 제한을 둬야 해요.
우선 지성과 여드름 피부는 무리하게 각질을 제거할 경우 오히려 피부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알갱이가 없는 부드러운 스크럽제로 주 3회 물 세안을 해주는 게 좋아요.
건성피부의 경우는 지나친 각질 제거가 오히려 피부를 더 건조하게 할 수 있는 만큼 코, 이마, 턱 등 피지가 많이 분비되는 티존을 중심으로 주 1회가 적당!!
민감성 피부는 일주일에서 15일에 한번 정도로 부드럽고 가벼운 마사지가 좋아요~
각질 제거와 함께 유수분밸런스를 통해 피부리듬을 잡아준다면 생기있는 환한 피부로 거듭날 수 있죠!
Q.넓어지는 모공, 대체 어떻게 좁혀야 하는지…
A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은 얼굴의 온도가 높아지고 수분은 없어서 모공이 피지를 마구 분비하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한번 넓어진 모공은 다시 좁아지긴 어려운데요.
결국 모공을 처음부터 넓히지 않느게 가장 중요해요.
하지만 이미 넓어져 버린 모공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두 가지를 명심하세요~
첫째, 얼굴의 온도를 시원하게 내려주고
둘째, 피부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랍니다.
피부 온도 상승을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해요. 불규칙한 생활은 피부 건강의 적이라는 사실!!! 명심 또 명심하세요~
그리고 유수분밸런스에 좋은 기초 화장품 사용은 더 이상 말하지 않아도 아시죠?
마지막으로 모공은 세안만 열심히 해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
우선 모공 청소에 가장 효과적인 클렌저인 오일 클렌저로 모공 속 딱딱하게 굳은 피지를 녹인 후 따뜻한 물로 모공을 열어 주고 다시 딥 클렌징!!
그 다음에 피지 제거 팩으로 관리하고 약~간 차가운 물로 마무리를 해 모공을 닫아주는 이중 세안법이 좋아요~
여기서 주의할 점은 너무 찬물로 갑자기 마무리 세안을 해버리면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다고 하니 이 점 유의해주세요^^
벌써 팬이 2만명이나 넘은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페이스북!!
ABC세럼(올데이 밸런싱 케어 세럼) 관련 이벤트들도 있고
제품 정보 및 다양한 뷰티정보들이 있어서
저도 좋아요! 꾸욱~ 누르고 자주 방문하고 있답니다! ^^
http://sm1.kr/2Z6D
페이스북 이벤트 바로가기
브랜드 아모레퍼시픽 : http://www.amorepacif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