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사단은 부처에게만 있는것이아닙니다 어떻게 온천하를 다니면서 꾀고 있습니다
부처든 무신론자든 나만 믿든 힘만미든
다양성이 다양하게 퍼져있어도 노아방주의대해서 아십니까?
저는 우리시대에도 동일하게 적용됀다고 생각이됍니다.
노아방주 사건은
이땅에서는 죄가 가득 넘쳐나 차서 쓸어버립니다 와 그것이 악이네 개독이네 그러실수 있습니다.
어찌 그리두 나약한 말들을 하십니까
그때 노아는 150년이나 아마 설교를 했을겁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비웃고 조롱하며 노아 할아버지
했을것입니다 이것이 학교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됄것입니다 믿는 크리스챤이 있거드나
없다면 아마 도 선생이라고해도 크리스챤이 아니면 그냥 교대나와서 가르치겠죠.
수업방해를 안한다구요 전 이비 수업의 제가 다스리고 있습니다 .
형식상 수업진행이 안하겠죠 지들은 수업하겠고 난 듣겠고.
98년도 언주에서 구원받은 학생은 겨우 박기범 박호진 나였습니다.
겨우 3명뿐이었습니다
거기엔 강헌구도 있었고. 수많은 배울려고 낑깅대고 여러분야가 있었습니다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살아가고 벌써 죽은애들도 있을거고 아님 있겠죠..
처음엔 그많은 전교생중에서 겨우 3명이었습니다 도곡중에서와섣 퍼지기 보다도 그렇게 힘들었습니다.
특히 허은환이라는 녀석은 전교 1등이라서 그런가. 중간고사 끝나고 이야기하는데
무시했습니다.
아놔 이새기 이거 한번 존내 두들겨 패든가해야하는데...
김진현이라는 칭구가 잇었죠 은환이를 겁나게 패주더군요 고마웠습니다^~^ 은환아 미안하다 ㅎㅎㅎㅎ
하지만 음악시간애 안가져ㅗ아서 선생님이 챙길려고 안스러운마음에 니들이 청소좀해
제일 열받는 칭국는 김진현이었고 그칭구가 분토했찌요 나느 왜케 말랏있얼ㅇ르까요.;;
좇비린상대할려니 물론 그순간에 드는 많은 생각에 내가 앨 이기면 또 다른녀석이 몰려올것이다
여기서 맞아주어야하나 쓰러저ㅕ야하는데 이녀석은
붙잡고만 잇었읍니다.
싸움을 많이 해본칭구가 아니었습니다.
초짜였던것입니다.
그리고 난 99년도에 도곡중에서 용붕증ㅇ로 오ㅔㄱ 됍니다
이런저런 말을 거는데 거슬릴뿐이었습니다.
교만하다 건방지다 라는 소리도 들었지요..
물론 거기서 조계화라는 칭구가 광주권을 석건할 식ㄹ력이 있다해서 내가 좋은 학교데 다니느구나 해습니다.
조계화 상훈이 우산좀 달라고했는데
퍽 떄린모습에 고등학교가서도 멋져라
상훈이 존내터니고 있었습니다.
물론 어디들 가나 삥을 수급아로 일진들이라고 있습니다
학교에서 일진들이라보다도 소문이 나고 알려지면 정리가되죠...
스카웃 조직 보스 어느정도 들어가게되겠지요....
예전에 김두한시절하고 요즘은 그렇네요...
아무튼...
이야기가 추억으로 빠지네요
요즘은 휴대폰 컴퓨터 필수라기보다도 나약한 애들이 많은거같습니다 그래도 꿈을 향해서 내장래를 향해서 준비를 많이 하는겉같습니다..
실젤 사귀는 여성은 없엇지만...
그많은 여자가운데....
도대체 다들 뭐하고 사나 궁금해하기두 합니다
다들 이사가서 사나 국내에 사나 해외에사나 왜동문모임음없지
다모임있었지만
모인사람은 모이고 요즘은 대학동기만 모이지만 성공을 하면 모이대는게 뻔하죠 식당이니 뭐니지
인생은 오래살고 봐야할일입니다.
그래도 아기처럼 티가태각하지만 총동문이면 숫자가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