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미니앨범 [aRtisT]로 돌아온 틴탑
컴백하고 첫 스케줄이 '정오의 희망곡 스윗소로우입니다'?
익명으로 사연을 신청
“고 3학생이자 다른 직업을 갖고 있는 수험생으로서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그 고민의 주인공은 니엘. 니엘? 틴탑 니엘? ㅋㅋㅋ
대한민국 수험생은 똑같구나ㅠㅠ
음반 준비 중에도 틈틈히 학교 가는 것 같더니
근데 스포 안선생 미리 힌트 쫌 주지 ㅠㅠㅠㅠ
혼자 고민상담 해 버리면 어찌해ㅠㅠㅠㅠ
상담하고 해결 됐는지 트위터까지 올렸음
팬들은 순간 어벙벙했다는.. ㅠㅠㅠ
녹음 파일 구할 수 없을까요? ㅠ
듣고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