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목만 저렇고 실 남친은아니엿음, 말로만 남친이엿슴ㅋㅋㅋㅋㅋㅋㅋㅋ
4년사귄 남자친구랑 깨지고 1년정도 공백기간 갖고잇는 나에게
예전에 ,언젠지도 기억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개받앗엇던 그 샹놈이 네이트 친추가 되잇엇던모양, 그 샹놈이 온갖 사탕발림으로 날꼬심
( 전 남친으로 인해 힘들어서 다른사람못만나고 잇는 날 알고 이용해먹을려햇던거임,)
한두번 연락을하다가 진지하게 만나보자, 해서 어떡해하다가 그래, 나도 남자친구는 사겨야될거아님?
진지하게 생각하고 만나보기로함, 첫만남을 가짐, 첫만남부터 예사롭지않앗음ㅋㅋㅋㅋㅋㅋㅋ
이새끼가 허세가 쩔엇음, 진심, 토나올정도로,
하는일이 투자를 한다함, 세헬같은데 잇잖아? 몇천만원씩 넣으면 이익금에 따라서
200씩은 일안해도 돈이 들어온다함, 나이트에선 그런거많다고들엇음,
공동명의로 하고 다달이 투자를하는, 암튼 돈이 많은것도 자랑이 아니라며
자기는 학교다닐때 일찐이엿고 싸움잘한다며 자기가 아는사람중엔 조폭형님들도 잇고
경찰청아는 분도잇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다 지어낸얘기같지? 이런새끼가잇다니깐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래그래~ 혼자짓거려라 하고 넘길려고햇다? 이제 사귀는거니깐 지갑을 나한테맡기겟데
나한테 자기 지갑을 주더라? 기름넣어야한다며 지갑에서 돈을꺼내달래, 오빠가 꺼내 ~ 이러고 주고
돈을 꺼내는걸봣다? 오만원짜리가 30장이넘엇고, 오천만원인가 천만원짜리 수표한장을 보여줫엇음,
그때 아 진짜 돈 쩌네...........................헐 이엿음,
됫다고, 뭘사귀냐고 진지하게 만나자고만햇지, 사귀자고는안햇다 이러니깐
말돌리면서 할게없다며 바다를가자네? 바다는 무슨 바다냐고 그냥 영화나 보자함,
근데이새끼가 렌트해서 가자함, 난 진심...아무생각도 안들고 걍 가든지말든지엿음,
생각해보면 내가 미친연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길로 렌트하러갓음, 근데 이쉐키가 면허를 놓고왓다네? 내껄로 일단 빌리고
자기네 엄마가 대학병원간호사인데 엄마가 갖고잇다고 그쪽으로가서 받아서 다시 자기껄로 하겟다함,
난 진심....아무생각도안하고 그래~ 이랫음................... 나 조카 순진하지 안흔데
왜그랫나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렇게 해서 렌트를햇음, 내 면허로빌렷음, 하지만 운전은 걔가하고, 렌트비도 걔가 다냇음,
하지만 대학병원을 갖다왓지만 그대로 바다직행햇음 ,
거기까진좋앗음, 바다를갓는데 조개구이먹고 당일로 올라왓음,
아 이놈 괜찮구나, 믿을만한 놈인 거같아서 마음이슬슬 풀릴때쯤
그새끼가 하는말 " 쟈기야 나 등산화 선물사죠 " 이지랄 하기시작
등산화도 일반이아님, 아웃도어 꺼인데 아 이름 까먹음 ㅡㅡ
ㅅㅂ 40만원짜리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됨?
사귀지도않는데 어떡해사주겟냐 오래사귀고 지금내가 일쉬고잇으니깐 일 시작하면 사주겟다
이랫더니 알겟다고 하더니 말끝마다 등산화 얘기를하는거임,
이새끼 .... 돈이 진짜 너무많아서 돈에 대한 개념이없는거나
사기꾼이거나 두가지중에 하나잖아?
그냥 그렇게 일단 넘어갓음, 근데 집에오고 다음날 렌트카 아저씨한테 연락이옴
차를 왜 안갖다주냐며, 순간 조카당황햇음, 바로 그새끼한테 연락함,
왜 차 안갖다줫냐며 연락왓다니깐, 일이 잇어서 내일갖다주기로햇다며 전화햇다고,
그순간부터 불안해지기시작함, 정말 사기꾼같은데 내 명의로 렌트햇다가 차에 문제가잇거나
팔아버리면 어쩌나싶엇음, 근데 연락은 계속 잘햇음, 아 뭐지... 뭐지 하다가 그렇게 하루 이틀이 지나도
안갖다줌, 조카불안햇음, 밥도 안넘어가고 누구한테 말을해야할지몰라서 혼자끙끙거리다가
친한언니한테 말햇더니 딱봐도 그새끼 사기꾼같다며 난리침, 차 갖다줄거라며 걱정말라 위로함,
그리고 만나기 싫어서 외출금지당하고 폰뺏겻다고 하다가 그렇게 하루이틀지나고 솔직히말햇음,
잠깐 나갈수잇는데 얼굴이나보자고, 마음이 불편해서 렌트차 반납하고 오라고,
그랫더니 정말 반납을한게아니겟음? 얘기하다가 집에들어와서 렌트카 아저씨한테 전화해보니
차 받앗다함, 렌트비도 걔가 다 지불하고, 아 진심 마음놓엿음, 내가 괜한생각한거아닌가
혼자 오바를한게아닌가싶엇음, 근데 이새끼가 .......... 아 생각낫음!! 마무트 등산화!!!
자꾸 마무트 이쁘다며 언제사줄꺼냐함, 내가 이거사주면 자기는 샤넬가방을 사주겟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네 이모가 샤넬 화장품을 운영하신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보고 샤넬 화장품 사주겟다함, 하지만 난 부담스럽다고 거절함ㅋㅋㅋㅋㅋㅋ
근데이쉐키가 남자친구가 주는선물 부담스러워하는거아니라햇지?
그럼버려? 당연하게생각하라고, 그리고 핸드폰요금같은것도 밀리면 자기한테 말을하래 돈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사귀는것도아니엿는데 조카 말자체가 부담이엿음,
그리고 그렇게 헤어지자햇음, 그랫더니 우리집안다며 집쫒아온다고 난리친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성격잇는거알지? 이러면서 온갖협박은다함
그때 내가 왜쫄앗나 모르겟음, 진심 쫒아오면 어떡하지? 이생각뿐이엿음,
렌트때문에 속끓인게 일주일, 헤어지자햇더니 붙잡은게 거의 일주일
총 2주간은 그렇게 속앓이만햇음, 근데 이새끼가 결정적으로 한마디 날려서
내가 사기꾼이라는걸 직감함, 자기가 투자하는 부동산이잇는데 자리가 낫다며
나보고 하라함, 부동산 중개사도 대학나와야되고 자격증잇어야되는데 지가 꽃아주겟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더웃긴건
보통 면접을보면 이력서를 먼저내고 합격하면 등본을떼오라하잔슴?
이새끼가 하는말이 집에 팩스가 잇냬, 잇는데 고장이낫다고 왜그러냐니깐
부동산에서 연락이왓는데 너 이력서랑 민증 복사한거좀 보내달라할려햇대
어느회사가 민증을 복사한걸 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그렇고 결정적인건, 이새끼가 몇일전에 자기가 아는 누나한테 점을 봣다함,
투자를 또 할게 잇는데 잘안풀리는데 내가 도와줘서 자기가 더 성공하는 결과가 나왓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그 점 본 내용을 말해줫음,
조카 황당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얘기하고 다음날인가 저녁쯤에 그런얘길 하는게아니겟음?
투자할거 사업구상중인데 투자자가 안나온다함, 친구들한테 물어보라햇음
근데 자기는 친구들 도와주기싫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놓고
나보고 자기야 자기가 투자할래? 이지랄함, 여기부터 본론이나온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무슨돈이잇어? 이러니깐 자기앞으로 대출을받거나 빌려보라고
2천만원만 투자하면 일 안해도 다달이 200씩 나오는데 부모님한테도 떳떳하지않겟냐며
나보고 대출을받으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다시생각해도 열받음
그얘기듣고 짜증나서 그만좀하라고하고 끈엇더니, 자기가 투자하라해서 화낫냐면서 말걸음,
내가 씹다가 새벽쯤에 길게 카톡을보냇음, 진지하게 제발 나좀그만 괴롭히라고
사귀는것도아니엿다고 돈얘기꺼낼때마다 부담스럽다니깐 안그러겟다며 헤어지잔말하면
쫒아와서 난리치겟다고 또 협박함, 아 .....이새끼를 어떡해 쌩까지? 생각을하다가
다음날 내 친구를만낫음, 친구한테 그얘기를하니깐 백퍼 사기꾼이라함
난 뭐 걸려도 이런새끼만 걸리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웃겻던건, 고등학교 동창 남자애 두명이 그새끼랑 아는사이엿음,
그 남자애 둘다 나랑 친한사이는아니엿고, 다음날 만낫던 친구랑 그남자애랑 친햇고
또다른 친구랑 고등학교 동창남자애 한명 더 잇다햇잔슴? 걔랑 친한사이엿음,
내친구가 그남자애한테 떠봄, xx 남자친구랑 아는사이라며? 그오빠 어떤분이셔? 좋은분이야?
(여기서 xx는 날 뜻함 )
이렇게 떠봣더니 동창이 하는말 " 무슨말을해줘야될지모르겟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뭔가잇구나 정말, 생각하고
캐볼려고 계속 물어봣음, 근데 캐보는게 티날까봐 하다가 말앗는데
2시간잇다가 동창한테 카톡이옴, xx 너랑 많이친해? 이래서 응친해 왜? 이랫더니
" 니가보기엔 xx가 그 형 많이좋아하는거같애? " 이러는게 아니겟음?
그래서 내가 옆에서 " 아니 그건모르겟어 왜그러는데?" 이렇게 보내라햇음ㅋㅋㅋㅋ
근데 답장이 " 그런게아니라면 대도록 빨리 헤어지라하는게좋을거같다함
ㅅㅂ 남자가 이렇게까지말해주는거보면 진짜 뭔가잇다는거잖아,
바로 전화를함, 난 옆에서 엿듣고잇엇고,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듣는데 소름쫙끼쳣음, 하던말이 " 그형 친구들한테 돈빌려서 갚지도않고 그 고딩 동창 두명한테
같이 보이스피싱하자며 꼬셧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남자애 두명이랑 술을 마신적이잇엇는데 그형보고 xx 많이좋아하냐 물엇더니
" 아니 나 걔 이용하고버릴건데? " 이지랄햇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빡쳐
보이스피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소름돋아서 멍때리고잇는데 그새끼한테 하루종일 연락이옴, 전화안받지?
카톡쌩까지? 집쫒아간다 온갖협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그말듣는데 아무생각도안낫음, 그새끼를 믿은건아니엿지만 그정도일줄이야 몰랏으니깐,
그리고 더 웃긴건, 내 고등학교친구랑도 아는사이엿던거임
어떡해 아는사이냐니깐 순천 나이트에서 지 춤실력에 반해서 내친구가 번호를따갓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친구 ...조카도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애가아니엿음,
그리고 친구가 자기한테 돈을 빌려달라햇다며 내앞에서 샹년이라고 욕을하는게아니겟음?
아무리못해도 내친군데 욕하는건아니지않냐고 햇더니 암튼 짜증난다햇엇음
암튼 그렇게 쌩까다 집쫒아오면 신고해야겟다 생각을햇음, 근데 이새끼가 머리를씀,
카톡계정을 삭제하고 다시 만들어서 아이디를 바꿈, 저기 이러길래 누구 이러고 답장을함...
너왜쌩까냐 이지랄해서 다 말함, 나이용할려햇던거 다들엇다고 보이스피싱한다며
꺼지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발 내인생에서 사라져달라햇더니 누가그런말을햇냬
누가 그랫음, 쫒아가서 죽이기라도하게? 이러니깐 아니 일단 누가그랫냐고 이지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됫고 꺼지라고 이러고 쌩깟음, 그렇게 마무리가 지어지나 싶엇음,
근데 이새끼가 그 새벽에 카톡을함 , 내가 남자연얘인 이기우 사진을 카톡사진에 해놧엇는데
그새 남자생겻냐며 조카 짜증난다며 나한테 썻던돈을 달라함 아깝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조카웃겨
나한테 쓴돈이 뭐잇냐고 우리가 뭐 만나기라도햇냐니깐
렌트비를 뿜빠이를하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니가빌리자한거잔아? 니가가자햇고
이러니깐 그래서 가긴갓지안냐며 달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개구이 값이랑, 렌트비랑, 기름비, 뿜빠이해서 15만원을 요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주면 집쫒아와서 난리친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 내가 번호를바꾸고 쌩까게됫음,
하지만 한달반이 지난지금, 동생이 롯데리아에서 알바한다는걸 내 통화내용을 엿듣고 찾아감,
동생 얼굴은모름, 렌트해서 디티로 내 성이 김씨면 김씨 대면서 우리아파트이름대고
그쪽에 사는 여자애 없냐며 물어봣다함, 근데 그날 동생이 쉬는날이엿음,
같이일하는언니가 어떤남자가 너 찾앗다함, 근데 20대 중반에 말랏고 키컷다함, 그새끼가 맞는거같다며
불안해하길래 언제찾아올지모르니깐 이름표를 바꿔서 달으라햇음 당분간만,
이런새끼 정말 처음봣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내용까진 너무 길어서 톡되면 2부로 올리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화내용까지 캡쳐한 인증샷을 올리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