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 엄마 사기를 당했어요.
아무런 도움도 되지못하고 답답한 마음에 질문드립니다.
내용은 이러합니다.
심모씨(사기꾼)는 회사 직원을 앞세워 중고 화물차매매 사기를 범하였습니다.
심모씨(사기꾼)은 2012년3월15일 충북 제천 **기업소유의 25T 카고덤프를 매입하는걸로 속이고
사장에게서 법인인감증명과 대출서류를 편취하여 아주케피탈 중고차 금융 경기지점 김모씨과
결탁하여,일금구천구백만원(\99,000,000)을 대출받아 일부 할부잔액
일금일천육백일십구만삼천삼십육원(\16,193,036)을
변제한 잔액 일금팔천이백팔십만육천구백육십사원(w82,806,964)을 편취하여
임의대로 개인 채무변제 및 사무실 임대료, 벤츠승용차 구입명목으로 계약금등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회사직원 박모씨는(회사 직원) 신용이좋은 누나를(저희 엄마예요..)
이용하여 처음에는 보증인을 요구하다 후에는 심모씨(사기꾼)의 꼬임에 넘어가
누나를 계약자로 둔갑시켜 1주일후 법인 명의로 바꿔준다는 말로 속이고 대리인
행동을 하였습니다.
아주케피탈 경기지점 김모씨는 계약자인 저희엄마와 차주인 사장의 통장으로
대출금을 입금하지 아니하고
심모씨와(사기꾼) 결탁하여 대출금을 유용하고있는 법인통장으로 입금하여
대출금을 편취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위금액을 대출한 사실을 계약자이며 누나인 저희엄마와 차주인인 사장을 속이고 있었습니다.
45일후인 2012년 5월 2일 차주인 사장이 다른 매수자에게 차량을 매매하면서
서류를 살펴보는 중에 이들의 범죄 사실이 발각 되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입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눈깜빡할사이에 일억원을 만져보지도 못한채 사기당했습니다
어떻게 아주캐피탈이라는 곳에서는 계약자의 통장에 돈을 입금하지않고,
전혀 상관없는 통장에 입금을 할 수 있는거죠?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사기꾼심모씨는 이러한사기행각이 여러차례있다고 합니다.
뻔뻔하게 지금도 잘먹고잘살며 다음사기를 계획하고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