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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못 이루게 했던 공포 영화 명장면 BEST!

손효색 |2012.06.01 18:06
조회 436 |추천 0

 

분명 봄인데 날씨는 벌써 여름이 온 듯

푹푹 찌는구나…ㅜㅜ!

더위를 잘 타는 나로써는 정말... 죽을 맛이다ㅜㅜ 헬프미!!

 

그래서! 잠시라도 더위를 잊기 위해 내가 찾은 방법은!!

역대 공포영화들의 명장면을 모아, 모아 봤다!

 

노약자나 임산부는 스크롤 금지! ㅋㅋㅋㅋ

 

 

 

 

 

1. 주온

 

2003년도에 개봉된 <주온>!

 

토시오~ O_O.. 하면서 바라 볼 때는 쬐끔은 귀엽지만..

어디를 그렇게 돌아다니는지 그 달리는 소리와

어디서 나올지 모르는 토시오의 공포!

이때 처음으로 아이도 정말 무서울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주온>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장면!

바로…..

사진 첨부를 확인하라!!!!!

 

 

 

 

이불 속에서 나오는 귀신….+_+!!!!!!

이 장면은 수많은 사람들을 이불 공포증에 시달리게 했을 것이다.

이불을 덮을 수 없던 분들… 정말 시원한 여름을 보냈을 것이다ㅋㅋㅋ

 

지금도 사진으로만 봐도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2. 여고괴담

 

한국 공포영화의 원조 <여고괴담>!!

내노라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당시에 파격적인 공포물로 인기가 많았었다

 

공포영화와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최강희님이 귀신으로 나온!

한국영화도 무서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국내 최고의 공포영화 <여고괴담>의 명장면은!?!?!!

 

  

  

 

바로바로바로…..!!!!

불이 꺼져있는 복도를 보면 생각나는..…

최강희님이 복도의 멀리서부터 두!두!두둥둥둥! 하면서

코앞까지 가까워지는 장면!!

 

이 장면은 음향과 영상의 효과가 잘 어우러져

최고의 공포감을 주었던 것 같다

최강희님 얼굴이 조금 더 귀신스러웠다면.... 대박대박-_-b

 

 

 

3. 엑소시스트

  

앞의 모든 공포영화를 보더라도 <엑소시스트>를 보지 않았다면

공포영화를 잘 본다고 할 수 없다-_-!

 

악령이라는 소재로 극한의 공포를 이끌어 냈던 작품인 것 같다

원한을 품어 귀신이 되는 것보다 더 무서운…

그냥 악령!

 

1973년도 개봉한 영화인데 그때 제작 했다는 생각도 들지 않을 만큼

분장과 스토리에서 느껴지는 공포는 최고다!

 

특히 발상을 뛰어넘는 장면, 장면이 베스트 컷!

한 장면을 고르라면………음……..흠…

 

 

 

 

<엑소시스트>하면 역시 몸을 거꾸로 계단을 내려오는 장면!!

무서운 것을 넘어서 끔찍한 장면들 목이 돌아가고, 변신하고…

 

정말 악령을 표현하려 다양한 모습을 구성해 주신 것 같다

사람 보다 존재하지 않는 령에 대한 이야기라 더욱

섬뜩하게 다가온 영화다!

 

 

 

 

4. 링

 

일본 영화의 원조 <링>!

링이라는 이름 자체에서도 ‘끝나지 않는다’ 라는 의미가 있듯이

무서운 그녀 ‘사다코’의 끈질긴 공포가 시작됐다+_+

 

다른 공포물에 비해 TV와 비디오라는 익숙한 매개체를 이용해

영화를 보는 사람들에게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긴~ 공포의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였다.…

 

과연 <링>의 명장면은!?!!!?

 

 

 

 당연 우물에서 나오는 사다코와 TV속에서 나오는 사다코!!!

특유의 꺾임으로 천천히…으스스스스 나오는 사다코는 공포 그 자체-_-;

 

TV에서 보던 귀신이 실제로 나오는 설정 자체가

공포를 두 배로 업그레이드해 주었다.

지금 사진만 봐도 당장 튀어나 올 듯 하다…

 

그런데 그 추억 속의 사다코가 올 여름에 3D로 돌아온다고 한다-_-!!!

바로 <사다코3D:죽음의 동영상>으로 한층 업.업.업.그레이드된 사다코가

TV가 아닌 모든 모니터를 통해 출몰한다고 한다…

 

그리고 비밀에 쌓인 사다코의 정체도 밝혀진다고 하는데,

6월 14일 개봉하는 <사다코3D>를 극장에서 꼭! 확인해 봐야겠다+_+!!!!

과연 3D로.. 상상만해도 끼야~약 무서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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