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아침에 일어나서 모지 하다가 와보니
음.. 톡된건가...
여튼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아침에 일어나서 정말 놀랬네요..ㅠㅠ
밑에 글 다읽어 봤더니
저같은 사연이 참 많더라구요 ㅎㅎ
다 힘내시구요!
정말 진심으로 받아드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생각엔.. 어떤분이 퍼뜨려주신것같은데..
음.. 제친구중 한명이 아닌가 합니다 ,,,
아빠랑 같이 찍었던 사진은 일단 학교댕겨와서 올리겠습니다!!ㅎㅎ
아그리구..
지금 있는 학교에서는 아는사람이 그리많지않아서..
혹시나 학교에 소문나서 저에 대해 이상한소문돌고 이러지않을까 걱정도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아빠 학교다녀오겟습니다
글쓰기에앞서..
저희 아빠는 2006년12월
힘드셨던 세상을 떠나
편안한 삶을 살러 가셨습니다.
자작이다다뭐다;
오해하셔도좋지만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요즘따라 마음도 복잡하고..ㅎㅎ
갈피가 안잡히네요...
곧시험인데 어찌해야댈지 ㅠㅠㅠㅠㅠ..
그래서 잠시 아빠한테 다녀오려합니다..
TO.아빠께..
아빠!.. 나 아빠가 사랑하는딸!!ㅎㅎ
요즘 내가 엄마말도 잘안듣고 공부도 잘안해서 미안..
다보고있찌..!ㅠㅠ..
사실 엄마보다 아빠가 더좋지만
엄마보다 어쩌면 아빠가 더무섭기도해!!...
근데 요즘은 ...
아빠도 보고있을꺼야 ㅎㅎ..
어떤지..
그니까 봐주라
나 이제 씻고 옷갈아입고 날라갈께!..
있다봐 사랑해♡
그리고 보고싶다...
살아있을때 잘해드립시다..!
비록 전 이제 기회가 끝났지만..
사실 마음먹고도 실천이 안될때가 더많죠..ㅎㅎ
제가 지금엄마한테 그러니까요..
아빠가 정말 미우신분도 계실껍니다 ㅎㅎ....
하지만 제가 8년동안 본 저희아빠는
자상하시고 항상 절 먼저 생각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아빠가 아무리 미워보여도..
아빠는 날 낳아주신분입니다..ㅎㅎ
아 ! 만약에 톡되면 음...
아빠랑 인증샷을 못찍으니까..
아빠랑 찍은사진있으면 올릴께요ㅎㅎ
마지막으로 정말 욕은 삼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그럼전 이만 아빠께 다녀오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