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사이에 랭킹에 오를정도로 화가나는 기사죠
제가 사진 몇개더 붙히겠습니다.)
소년A 소년B 소년C
이건 영화에나오는 여학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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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 일본 신문에 쓰였던 기사
저기 있는 소녀가 피해자이다
이사건은 1988년 일어났다
사건 내용
죄없는 여고생을 하교길에 납치하여 수개월간 감금하여
여러명이서 온갖 고문과 성행위등의 폭행을 함
고문들을 한 뒤 무참히 살해하여 공사장 인근의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어버린뒤,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을 살던 소년들
그들의 나이는 불과 15~18세, 그들은 모두 붙잡혔지만
한 소년은 자신의 죄를 뉘우침없이 자신들이 했던 고문과 폭행,
성행위등을 모두 자백하였다.
그 소년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실로 대단하였다
공판기록에 의하면
변호사
" 그정도의 폭행을 가하면서, 그녀가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까?"
소년 B,C
"...생각할수 없었다 "
변호사
" 죄를 뉘우치고 있습니까?"
소년 B,C 등은 죄를 뉘우치고 있다고 하였으나
소년A
" 단지 운이 없어서 잡혔을 뿐이다. "
-사건발생-
1988년11월25일
자전거로 귀가 도중의 소녀를 찾아낸 A가 공범이었던
C에게 소녀를 발로 차도록 지시
소녀는 자전거와 함께 넘어지고 공범 C가 도주후 주범 A가 나타나 위험하니 데려다준다며 말을 걸어 납치한뒤
그들의 아지트로 (소년C의2층집) 끌고가 수시간 폭행을 가했고
신고 한다거나 하면 야쿠자가 가족을 몰살시킬거라고 위협했다
소녀의 부모님이 소녀를 실종신고 하자
소년A,B,C는 소녀에게
' 친구집에 있으니 걱정말고 신고같은거 하지마 ' 라고
부모님께 전화를 걸라고 한다
이때 C의 모친은 피해자를 목격했다
그리고 모친은 피해자에게 빨리 집에 가라고 하여
소녀는 귀가하게 되지만 밖에 C와 C의 형이 대기하고 있어 실패
C는 관계없는 일을 하지말라며 모친을 수시간에 걸쳐 떄린다
그 여학생은 하루 18시간 이상의 폭행과 성적고문들을 당했고
집에 돌려보내달라고 요구하면 그 폭행은 더욱 심해졌다
소년 A,B,C 등이 자굈던 틈에 피해자는 1층에 내려와 신고한다
곧 A가 눈치채어 전화가 끊어지고 구타, 경찰이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 경찰의 전화에 장난 전화였다며 무마
손,발,정강이, 무릎 등에 라이트 기름을 발라 불을 지른다
수차례에 걸치는 화상에 의해 상처가 곪아 이상한 냄새를 낸다
C의 부모님이 눈치채지 못하게
아래층의 화장실을 사용시키지안호 종이팩에 일을 보게함
이런 행위로 인해 소녀는 이미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 된다
소년A등 3인외에 여자 1명과 화장이라며 피해자의 뺨에 매직으로 수염을 그림
여학생이 감금 되었다는 사실을 100명정도는 알고있었고
재판기록에 나와있는것만으로도 보아 10명이 직접폭행, 강간에 관여했음
또한 술을 억지로 먹여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 모습을 즐기며 더럽다고 폭행
항문과 성기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뜨렸음 (부검당시 소녀의 대장에 심각한 화상이 있었음)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우승라고 강요하며 웃지않으면 무자비한 폭행 가해
소녀의 안면을 구타해 코 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부분에 촛농으로 양초 고정
성경험이 없던 소녀의 성기와 항무네 온갖 이물질과 벌레 삼입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음
만약 풀려나면 경찰에게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는 것을
믿어줄때까지 뭐든지 한다고 피해자가 말했기 때문에
그들은 여학생에게 '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해라 ' 미친짓을 해보라는 등 엽기적인 것들을 시킴
피해자가 팩의 소변을 흘렸다고 A는 격노,
사과하는 피해자의 하복부를 수십회 구타, 상반신을 알몸으로 해 12월의 베란다에 서게함
여러개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게하고 양 대퇴부, 무릎 정강이 등에 라이터 기름을 바로고 점화
불을 끄려고 하자 손에도 점화, 불이 꺼지면 다시 점화
마작으로 10만엔을 빚진 A가 화풀이로 가수 코이즈미 쿄코의 테이프를 틀어 가사안에'예-이!'에 맞추어 피해자의 옆구리를 구타
피해자는 소리를 내면 더 맞기때무네 고통을 참아
얼굴을 삐뚫어지게 했고 그들은 그 표정을 보며 재미있어 했다
자신이 배설한 소변, 대변
심지어 맞아서 나온 혈흔까지 받아먹어야했다
폭행을 가하다가 넘어진 소녀가 카셑에 머리를 부딪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kg의 철아령을 복부에 던졌는데 소녀가 반응을 안하자 몸에 기름을 발라 불을 붙였다
반응을 보이자 불을 끈뒤, 2시간 가까이 폭행
1989년 1월 5일
피해자는 이미 사망
A는 이전에 근무하고 있던 타이롱장에가
모르타르, 드럼통 등을 조달
사체를 가방에 넣어 A의 집앞에서 드럼통에 넣고 콘크리트를 흘려넣었다
이때 공장의 전 상사는 그들이 사람을 죽였던것을 눈치채고 있었다고 여겨진다
소년 C의 부모들도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을 알았지만
소년 C가 두려워 이를 묵살
이 정도일줄은 몰랐다고 진술.
소년A의 부모는 이 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 받고 집과 모든것을 팔아 5000만엔 (약 5억)을 피해자 부모에게 전달.
피해자의 모친은 사건내용에 충격을 받고 정신과치료
-사건이 세상에 알려지다-
사건이 알려진것은 사건발생 4개월 뒤
1989년 3월 29일이었다.
담당형사가 A에게 '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 ' 라는 질문에
다른 3명이 자백했다고 착각하여 모든 사건내용을 자백
콘크리트를 발견하고 콘크리트를 해체하자
안에는 여자의 부패가 진행되고 있는 여자의 시체 발견
이 여자는 심한 영양실조 상태였고
바퀴벌레와 다량의 정액, 소변등이 발견되었고 시체발견 전
손발이 묶인채로 안면은 눈의 위치를 가늠할수 없을 정도였고
성기는 안면보다 훨씬 심한 상태였다고 한다.
온갖 이물질을 성기에 집어넣고 불을 붙였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머리카락이 다 빠져있는 상태였다고 한다.
이 소녀는 야시오고교 3학년의 소녀(한국의 나이로 17~18)였던 것으로 확인되었다.
요시카와 경찰서에 수색원을 냈던 부모는 무사히 돌아오는 것을
손꼽아 기다렸으며 부친은 일을 쉬어가면서까지 행방을 찾고있는 중이었다고 한다.
-도쿄 고등 법원판결-
소년 A는 17년형을 받았고 나머지 소년 B,C,D는 5~9년
이 소년들 이외에도 10명의 가해자가 더있지만 그틈에겐 약한 형을 내림
그들은 반성조차 하지 않았고 오히려 자신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에게 욕설을 퍼부음
덧붙여 주범 A이외는 이미 출고하여 사회에 나와있다.
그중 소년D는 가장 반성하고 있으며
폭행당시 소녀는 폭행뒤에 자신에게
" 나는 언제 집에 갈수있는거야? " 라고 말했다며
수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A의 인터뷰 내용
기자 : 소녀를 왜 납치했나
소년A: 충동적으로 했다
기자: 소녀가 죽을거라고 예상했나?
소년A : 전혀 몰랐다
기자: 불쌍하지 않았는가?
소년A: 불쌍했다
기자: 그럼 왜 폭했했는가
소년A: 스트레스 풀이
그리고 소년을 체포할 당시 경찰은 나부곤봉을 썼다고 한다
체포 당시 곤봉으로 몇 차례 때리자 소년A는 외쳤다
"너무 아프다 사람을 이렇게 떄려도 되는가 너희가 인간이냐"
계속 읽느라 눈 아프실 분들도 있을텐데...ㅎㅎ;
아예 않일고 마우스 계속 쭉쭉~~ 내렸을 분들도 있으실테구...
제가 갑자기 컴퓨터하다가 생각나서 쳐봣는데 이게 실화라네요;;; 몰랐는데;;
그래서 함 펴왔음니다.~~^^;; 계속 모신 분들은 화가...나실수도있는데 !!!
저도 읽고 화가...-_-^
읽고!!! 화났다!! 추천
화않났다 추천
그냥그랬다 추천
일본 저런넘들 싫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