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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교생살인사건

하늘나라에... |2012.06.02 23:33
조회 21,316 |추천 89

 

이거뭐 기사도 똑바로 안나고 장난치나 진짜

그리고 사건 왜이렇게 묻힘 ? 진해 점마 소년원에서 5년에서 있는대요 살인하고 5년 ? 이러니까 살인마가 득실득실거리지 

http://pann.nate.com/talk/315925885

http://pann.nate.com/talk/315925885

http://pann.nate.com/talk/315925885

내용 이거 보면 대충 아실거예요 여기 댓글 달지말고 저기들어가서 추천하고 글띄워주세요

 

10대판에도 썻었는데 계속 같은 글 올리는거같아서 죄송합니다  

추천수89
반대수1
베플진실|2012.06.03 14:13
제 친구의 친구가 살해당했습니다. 그런데 기사가 이상하게 올라왔습니다. '삼각관계'오해살인극 부산고교생 흉기찔려숨져 라는 제목의 기사로 올라왔습니다. A군이라는 아이는 심규환이라는 부산부경고 크로카춤의 일위이며 착하고 인기많은 아이였고, B군은 김동한이라고 소문으론 칼쓸줄 아는 아이 였다고 합니다. 심구환은 집안사정으로 가출을해 마산에 있다 김동한이라는 애한테 시비가 붙어 싸웠다고 합니다. 심규환이 일방적으로 때렸고 싸움이 끝나고 심규환이 뒤로 돌때 김동한이 칼을 달고 목에한차례 옆규리한차례 찔려 과다 출혈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심규환이 칼에 찔리고 쓰러져 있을때 김동한은 심규환을 보고 미친듯이 웃었다고 합니다. 워낙 착한아이였고 인기있는 아이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고 장례식장에 찾아왔습니다. 이 사건이 일어난 날짜는 6월 1일인 바로 그저께 일입니다. 이사건으로 경찰에 잡힌 김동한은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5년형을 받았다고 합니다. 김동한은 사람을 살인하였고 그 부모 두명의 인생을망쳤고 심규환의 친구 누나 형 등 수십아니면 수백명에게 충격과 슬픔 등 정신적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5년형을 받다니 불공정합니다. 기사부터 내용이 이상하게 나왔을뿐만아니라 5년형이라니... 고인심규환 진심으로 추모하며 김동한 재재판을 바라는바 입니다. 한가정을 경멸하고 수십아니면 수백명을 정신적 충격을 줘놓고 오년형만 받은 김동한을 재재판을 도와주세요 심규환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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