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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多) 우리집 서열 1위 일진 말티즈 휴지☆★☆

물렸개ㅠㅠ |2012.06.03 11:25
조회 11,813 |추천 33

 

휴지가 베스트에 올랐어요~ 아휴통곡부끄파안짱박수

추천해주신 분들 글 보고 가신 분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파안

그리고.. 나 도와준 김쏘 땡큐베리망치!ㅋㅋㅋ 내 글 보러 와줬던 칭구들도 땡큐망치!!

2탄은...... 쓸까요?? 부끄

 

 

*****★*****

 

 

안녕하세요 톡커 여러분 안녕

저는 판을 즐겨보는 여자사람임니다람쥐 부끄

이렇게 판을 쓸 날이 올 줄이야... 통곡 감동! 또 감동!이에요!!

제목에 서열 1위라고 써있죠..?

우리집 서열 4위는 접니다... 슬픔

그럼 잔말않고 시작하겠습니다!! 흐흐

휴지는 저를 주인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전혀 음스니 음슴체를 쓸게용ㅋㅋㅋ








이 당당하고도 매력적인 뒷태의 주인공은 우리집에 얹혀사는 말티즈 휴지임.

휴지는 팔방미인임 부끄



두 발로도 잘 서고(절대 절대 절대로 억지로 시킨거 아님 흐흐)

 


이런 자세로 개껌도 잘 먹음 파안


 

 

수컷의 냄새가 물씬 나지 않음?ㅋㅋㅋ 휴지는 수컷임


 


얼굴에 눈물자국이 많아서 얼굴용 빗으로 아빠가 빗어주고 계시는 장면임

눈물 얼룩 세정제로 몇번 해봤는데 잘 안됨 통곡 눌러붙고 엉켰음 너무 심함 더위


  


이것은 휴지와 아빠가 안전하고 재미있게 노는 장면을 찍은 것임 똥침'

오해말기! 음흉

그런데 한쪽 다리 어디갔음?? 당황


 


먹을거 찾개

저렇게 먹을 걸 자꾸 찾아요 슬픔

집에서는 바닥에 아주 코를 박고 다님 통곡

내가 언제 굶겼니 휴지야!! 실망


 

 

내가 갈개

 

 


빨리 좀 가개

주인이 강아지를 산책시켜야 하는거 아님?? 메롱

왜 니가 나를 산책시키니 폐인


 


뛰어올때 너무 귀여움 통곡통곡통곡

근데 나 한텐 안 뛰어오고 엄마한테만 뛰어옴 취함


 


아련하개


 


운동기구 타려고 잠깐 묶어놨더니 어느새 배 깔고 자리잡은 휴지 파안


 


왜 안하던 운동을 하개?


 


이거 놓개



제발 놓개 한숨


 

 

이게 뭐개?

풀만 보면 뜯어먹을려고 함 슬픔


  


온지 얼마 안 됐을 때임

저때는 꼬리털도 길고 귓털도 길었음 파안

지금은.. 엄마의 가위손이 한번 지나갔음

우리 어무이의 컷트 솜씨는...............

.................................더위


 


나대지 말개 버럭


 


힘들개 헥헥

쓸데없이 날 닮아서 저질체력임


 


아련하개2



마지막으로... 휴지한테 물린 사진임 

개껌갖고 까불다가 왕! 물려버렸음 통곡

별로 아프진 않음 다만 마음이 아플뿐... 한숨

 그래도 내가 먼저 잘못한 것이니 어쩔 수 없음 파안





추천해주시면 휴지가 좋아해요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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