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연
톡톡하시는 판남판녀분들![]()
톡은안되도 베플이라도 하려고 덧글 구걸하는
흔녀에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전은 어제 ㅋㅋㅋ
'집에 아무도 없어서
심심해서 뒹굴 뒹굴 거리다가
판에서 본 종이 화장이 떠오른거임!
마침 안쓰는 렌즈도 잇고..
렌즈하기전에 아세톤으로 뿔려보기도 햇츰.,,
불쌍한 렌즈...ㅜㅜ 찢어졋음 ㅋㅋ
잡솔치우고 밑그림 그렷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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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그냥.. 해보고 싶엇어옄ㅋ
ㅋㅋㅋㅋㅋㅋ
눈썹이고 뭐고 ..ㅋㅋ
그냥 생각나는데로 막 그렸는데 너무 막그렷디 ㅜㅜ
동공도 없고 ..ㅋㅋㅋ
눈썹을 찐하게 그려줫음ㅋㅋㅋ! 아줌마 같혀 ㅋㅋㅋㅋ
그리고 썬크림도 같이 발랐는데 뭔가 하얀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를 그려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뭔가 허전하다고 생각 ;;
동공하고 눈썹을 그려줫심 ㅣㅋㅋ
무서비;;ㅋㅋ
렌즈 투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 ㅋ 입흐다 ㅋ
틴트도 발라줌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만 보니까 이쁘네
?;;?;;
남은 반은 귀찮아서 안했음 ㅋㅋ
종이 반 화장 완스응!
ㅋㅋㅋㅋㅋㅋㅋ
화장품아깝다 추천
이쁘다 추천
별로다 추천
이상하다 추천
숨쉰다 추천
보고잇다 추천
빨간색좋다 추천
내가 생각해도 솔직히
화장품 아깝다 ㅜㅜ
이런짓 하지 마세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