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왜 이렇게 힘들지 만나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 운동 친구들도 멀리하면서 까지
너한테 충실했는데 니가 먹고싶다는 하고싶다는거 다해주고싶어서 노력했고 그냥 니가좋으면
나도 좋았는데 그냥 오래만나다 보니 편해서 그만큼 니가좋아서 장난도 치고한건데 변해서 그런게 아닌데
어찌되든 이제 진짜 끝이네 근데 너는 잘지내는거 같아보인다 웃을때 정말 이쁜 니 모습이 계속 생각나
우리 좋았던 기억들이 계속 생각나 니랑 걷던길고 여행간 곳도 밥먹는 식당들도 그냥 생각하기 싫은데
계속 생각난다 ....헤어지고 나서 나랑 있으면 너 까지 우울해 진다고했는데 헤어졋는데 어떻게 웃을수있냐...
아무튼 많이 그립고 보고싶다 남들은 헤어지면 끝이라는데 진짜 끝이겠지?
니랑 같이 지냈던 하루하루가 나한테는 제일 행복이였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