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에 대한 편파‧왜곡 행위 중지 촉구 기자회견
“대한민국 反사회단체는 신천지가 아닌 한국 교계”
온갖 이유로 신천지를 비방, 그러나 불법은 한국 교회와 기독 언론이 저질러
- 서울 프레스센터-
⏕ 최근 6개월 만에 수료생 1만 5천명을 배출하면서 한국 교계를 긴장시키고 있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
‘신천지에 대한 편파‧왜곡 보도 중지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 신천지와 장로선교협의회가 주최하는 이 기자회견은
5월 31일 오후 12~2시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렸다.
⏕ 주최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2007년 MBC PD 수첩의
신천지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한 반박 및
한국 교계 언론의 편파 보도 행태를 비난하고 성명서를 발표.
⏕ 이번 신천지 기자회견은 당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언론회 주관으로 열리는
‘신천지 비방 기자회견’에 대한 반박 기자회견도 아울러 진행되었다.
○ 신천지는 기자회견을 통해 신천지를 비방하는
한국 교계와 언론의 불법성을 대대적으로 폭로.
“법과 규정 무시하고 억지 부리는 한국 교계와 목사들이야말로 反사회단체”
⏕ 장로선교협의회와 공동으로 이번 기자회견을 주최한
신천지 총회본부 채현욱 총무는
“한국교계가 신천지를 반사회단체라고 규정하지만,
진짜 반사회단체는 법과 규정을 무시하고 억지를 부리는 한국교계와 목사들”이라고
강력 규탄했다.
⏕ 채 총회총무는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주장한 교계 목회자들은
MBC PD수첩에 신천지 관련 거짓 제보를 하고,
방영내용을 빌미로 지금까지 수백 명의 신천지 신도를 강제로 납치 감금하며
‘강제개종교육’을 통한 인권유린을 일삼고 있다”고 폭로했다.
○ 채 총회총무는 이어 “MBC PD수첩 방영 후
‘검찰과 경찰 조사결과 방영내용이 사실과 다르고 신천지에서
아무런 문제점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무혐의 판정’을 내렸음에도 법보다 일방적인 주장을 믿고
신천지를 비난하고 오해하는 교계와 사회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 한편, 오전 10시 30분부터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신천지 비방 기자회견에는 신천지에서 출교한 신씨와,
‘바로알자 신천지’라는 신천지 비방사이트를 운영한 이00목사 외에
신천지에서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 채 총회총무는 “신천지 비난 기자회견을 연 신씨는
‘신천지 총회장 이름으로 기도해야 한다’는 거짓 교리로
교회 내 물의를 일으켜 신천지에서 쫓겨난 자”라고 폭로했다.
○ 그는 이어 “신천지 비방 기자회견에 함께 참석한
이00 목사도 신천지인을 대상으로 불법 강제개종교육을 일삼고 있으며,
‘바로알자 신천지’ 카페를 운영하며
상식 이하의 비방과 모욕을 자행해왔다”고 말했다.
○ 채 총회총무는 또한 “신천지에서 피해를 당해 나왔다고 말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신천지에서 문제를 일으켜 쫓겨난 사람들로,
자신을 합리화하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고 말했다.
⏕ 채 총회총무는 건축심의를 앞둔 신천지 부평성전의 경우
“지난 3년간 부평구청의 온갖 요구를 다 이행했으며,
설계사도 부결이유를 모르겠다고 했던 곳”이라고 강조했다.
○ 채 총회총무는 “신천지는 법을 지켰으나
지역 목회자들의 입김과 강요 때문에 성전 신축 허가가 3년 동안이나 부결돼
수천 명의 부평지역 신천지 신도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토로했다.
○ 그는 이어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며,
종교의 자유를 헌법으로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는 억지를 부리는
기성교회의 입김에 공기관마저 종교 편향적 행보를 보였다”고 성토했다.
○ 채 총회총무는 “부평뿐 아니라 신천지 신도가 급속히 증가하면서
전국적으로 성전이 좁아 신천지 신도들이 심한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신천지 신도도 분명 대한민국 국민이며,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고,
누구보다 법을 잘 지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 채 총회총무는 전국에 일고 있는 신천지 성전건축 반대 움직임 및
오늘 일부 목회자들 중심으로 신천지 비방 기자회견이 열린 진짜 이유에 대해
‘신천지교회로 소속 교인이 가는 것을 막기 위한 한국교계의
필사적인 움직임’이라고 분석했다.
○ 실제 신천지 교회는 온갖 경계령에도
최근 6개월 동안 무려 1만 5천여 명이 6개월 성경공부 과정을 수료하고
신천지로 입교해 한국 교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다.
⏕ 채 총회총무는 “한국 교인들은 바보가 아니다.
진짜로 신천지에 문제가 있으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겠냐”며,
“신천지 말씀이 진리임을 확인했기에 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