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야,,,내꿈에 너가나왔어,,,

무릎꿇고 빌드라.....

잘못했다고....

근데 난 진짜 ㅂ ㅅ 같이....

너한테 모진소리 한마디 못하고 울기만 했어...!

나보다 다른 여자가 더 좋다고 날 버렸는데....

막상 그렇게 힘없이 축 쳐진 모습으로 나타나니깐...

나도모르게 눈물이 나드라...

그 여자애랑 만난지 이제 한달 좀 넘었겠네...

참 좋을 때인데...그냥 내 머리로는...니네가 헤어지고 나한테 다시 돌아오길

많이 바랬었나보다...꿈에 이런게 나오고말이야...

멍충이...조금만 더 참지 그랬어...조금만 더 참으면 우리 볼 수 있었는데...

그걸 못참구...진짜 바보야 너...

잘 살고 있겠지??

우리 이제...다시 볼일은 없겠네...

슬프다...마음아프다...

인연이라면...다시 만나겠지뭐...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