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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경씨의 막말을 보고 느낀점

오미다 |2012.06.04 16:30
조회 1,703 |추천 6

요즘 뉴스에서 단연 핵심키워드는 임수경 이다..

 

난 솔직히 임수경씨를 아주 오래전에 뉴스를 통해서 김일성앞에 서있는 임수경을 뉴스에서 보고 알았다..

 

그당시 임수경은 통일의 꽃이라 불렷는데... 난 그 꼿이 호박꽃인지 개니리꽃인지 몰랐다..

 

통일의 꽃이란 말에 참 별난 꽃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한동안 내 뇌에서 사라졋는데..

 

요즘 신문을 보니 그녀 앞에 붙은 타이틀이 참 충격적이엇다..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북한을 무단방문한 그녀가 왜 국회의원이 되었는지 아직도 난 의아하다...

 

대한민국은 공산주의체재를 반대되는 민주사회아니던가...

 

김일성앞에 서있던 그녀가 왜...

 

그녀는 그당시 대한민국의 헌법질서를 무시한 사람인데

 

나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간다..

 

머 그렇다 치더라도 이번 그녀의 막말 파문은 참 그녀의 자질을 의심케한다....

 

술김에 그랬다치자.. 취중진담이라고 하지 않던가..

 

그녀의 이번 막말파문에서 백요셉이란 분이 얼마나 상처받았을까 걱정이 앞선다..

 

남한에서 정착해서 희망을 안고 살아갈 그에게 큰 상처를 준것은 백번 임수경씨 잘못이다.

 

하태경이란 분에게는 죽여버리겠다고 했다나...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

 

대한민국 국회의원한테 개겨라는 구절은 참 웃음까지 나온다..

 

국회의원 뺏지는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라는 것이지..

특권을 남용하기 위해서 달아준것은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

 

난 앞으로 그녀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진다.

 

자연인으로 살고 있을줄 알았는데...

 

어느덧 대한민국 국회에도 별난 꽃이 피어나고 있내요....

추천수6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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