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여섯번째 이야기
http://www.4shared.com/mp3/ZVbcoxTD/36__-__.html
다음날, 호스텔에서 일하는 누나랑 상큼하게 사진 한 장 찍고....
took a picture with the staff of guesthouse.
도로로 나섰다....-_-....
came on the road.....
이날이 동남아 히치하이킹에서 가장 오래 기다린 날....땡볕에서 무려 한 시간 반이나 기다렸다...
게다가 흙먼지 풀풀풀.....처참했다...-_-
it was the longest waiting time for hitchhiking in south east asia.
about one and half hours.....
and there was too much dust........:(((
하지만 지나가던 중국인이 우리를 살려줬다.....-_-
아무리 생각해도 여긴 라오스가 아니라 중국인 것 같다...
라오스 히치하이킹의 반을 중국사람들이 해줬음....-_-///
one Chinese guy picked up us!!!
OMG....here must be China!! not Laos!!
more than 50% of drivers we had gotten was of Chinese!!
라오스의 최종 목적지인 수도 비엔티엔 근처에 운전자 아저씨가 운영하는 공장이 있었다.
사정을 말하고 그곳에 하룻밤 묵기로 했다.ㅎㅎ
there was Chinese driver's factory next to our final destination in Laos, Vientiane.
we could stay in that place for a night.
텐트를 치고...
set tents...
샤워를 하고....
took a shower....
밥을 먹었다....ㅋㅋ
had dinner....
우리를 태워준 사람은 내 왼쪽에 있는 아저씨인데.....
이 아저씨....너무 인자하다. 그리고 포근하다.
마치 부처를 보는 듯한 느낌...?? 이랄까....
그나저나 내 팔...엄청 탔네...???
the person next to me is the driver.
he is very very kind. and I could feel full of mercy from him.
anyway....my arms are very black....lol
다음날 아침, 공장에서 일하는 라오스 친구가 전갈 한 마리를 잡아다 줬다. 구경하라고.
태어나서 처음 보는 야생 전갈인데......상당히 위협적이다....
저 꼬리에 찔리면 바로 ㄱㄱㄱㄱㄱㄱ
next morning, one guy from factory catched scorpion.
it was my 1st time to see scorpion.....
very dangerous....-_-...one shot, one die....-_-...
아침을 먹고 사진을 찍고 다시 히치하이킹하러....ㄱㄱㄱ
after breakfast....hitchhiking again....!!!!
쉽게 차를 잡았다.....허허.
it was easy to catch a car....lol
비엔티엔에 도착해서 가장 저렴한 숙소에 체크인을 했는데...
거기 머무르던 여행자가 이곳에 빈대가 있으니 조심하란다.
기겁을 하고 바로 뛰쳐나온 다음 그보다 살짝 비싼 게스트하우스로 이동을 했다.
빈대에 물려본 적은 없지만 친한 친구가 제대로 당한 적이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을 잘 알고 있다. 영어로는 Bed Bug라고 불리는 빈대....
옛말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다 태운다.'라는 말이 있는데
진짜 초가삼간이 다 탄다. 동네가 활활 탈 수도 있다....
궁금한 사람은 한번 물려보시길....참고로 옛말에 틀린 말은 없다....ㅋㅋㅋㅋ
근데 이 숙소....깔끔하기는 한데 너무 덥다....그 더위가 너무 심각해서....
노약자는 질식할 듯.....더 큰 문제는 내가 지금 하는 말이 뻥이 아니라는 점이다....
찜질방 간판을 달아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숙소지만
빈대 하우스로 갈 수 없으니...그냥 머물기로 했다.
came to vientiane finally!! then checked in most cheap hostel....
one girl staying in the hostel said, here are bedbugs.......OMG....
I REALLY HATE IT!!! just jumped out from hostel...
we came to another place....here is quite cheap and tidy...
but super hot!!! it was amazing temperature of the room..
hotter than outside!! amazing!!!!
but hot is batter than bedbug....so just stayed...lol
파인애플 쉐이크.
동남아, 특히 라오스에 있는 동안 엄청 많이 먹었다.
우리나라 돈으로 700원 정도 했는데, 이 쉐이크를 마시는 순간
기온이 30도 정도 내려가고, 시원한 파도가 몰아치고 극지방의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신이 만든 단 하나의 음료수, 파이애플 쉐이크.
으아....너무 마시고 싶다....ㅠㅠㅠ
pineapple shake!!!
I LOVE IT SO MUCH!! during my stay in laos, I had tons of pineapple shake...
it is cheap so super ever tasty!!! when I drank it, I couldn't feel hot weather!!!
only one drink from god...that is pineapple shake!!!
wanna drink more!!!
비엔티엔 시내 구경 시작.
vientiane city tour started...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만들어지기 시작한 개선문.
라오스 스타일로 완성시켰다.
this gate was started to build from the period of French colony.
and they finished into Lao style.
동남아의 금색 건물들은 전부 다 색칠한 것이다.-_-
the gold color was painted.....-_-a
not real gold.....
더운 날씨에 탄산음료수는 불가항력적이다.
시원한 탄산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면서 주는 짜릿함은....
으아, 으악, 부르르르르르르르, 뷁탉둝궤댥뚝.
안 마실 수가 없다......ㅠㅠㅠㅠ
soft drink is irresistable in hot weather...
OMG....it is so nice feeling when I swallow the cold soft drink...
I LOVE even it is bad....:)))))
천국가 지옥을 가르는 선.
그늘을 벗어나는 순간 뼈와 살이 타는 고통을 맛보리.
the line between heaven and hell.
my skin will be burning when I cross the line......-_-
비엔티엔에서 1박을 하고 태국으로 향하는 길.
국경까지 히치하이킹으로 가려고 했는데 아무리 걸어도 히치하이킹을 할 만한 장소가 나오지 않았다.
도시랑 국경이랑 바로 붙어 있기도 하고 날씨도 죽도록 뜨겁고 그래서...그냥 버스를 탔다.ㅎㅎ
근데 저 표정 좋다. 뭔가 싸이코같은 느낌?? ㅋㅋ
after 1 night staying in Vientiane...on the way to Thailand.
I wanted to go to border by hitchhiking...but couldn't find good place for hitchhiking.
and the city center and border are quite close....so just took a bus.
라오스 국경.ㅎㅎ
Laos border!!
이제 이 다리만 건너면 태국이다!!!!!! 올레!!!!
after this bridge....THAILAND!!! HOOR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