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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도 싫고 친일도 싫고~

이민가고파 |2012.06.05 05:31
조회 186 |추천 0

 

 

http://www.youtube.com/watch?v=daE7BtB637A&feature=player_detailpage

요거 한번~~~클릭! 

 

 

 

역사적 관점에서 보는 친일파 세력과 현재 우리나라 개신교와 손잡은 뉴라이트...

이분들은 다문화를 어떻게 볼까요?

궁금하네요.

 

 

 

우리나라는 역사 세계사가 선택과목으로 됐죠?

아무튼 다문화도 역사적 관점에서 본다면...훗날 어떻게 될런지 궁금하네요.

저는 다문화 반대의 입장인데...

현재 다문화는 역사의 흐름 중에 큰 변곡점이라 생각되네요.

 

 

 

역사도 제대로 올바르게 가르치지 않는 우리나라는

다문화가 뿌리내린다면 우리나라의 정체성은 완전히 사라질 것 같습니다 ㅠㅠ

 

우리 선조들이 지켜온 나라를 짬뽕으로 마구 섞여서 희석되는 건 아닌지...

그걸 노리는 건지도 모르죠...정체성을 잊어버리게 만드는 것...

사람들이 역사와 뿌리에 대해 궁금하면 불리할지도 모르기 떄문이죠.

 

 

 

윗분들, 가지신 분들은 안전한 곳에서 사람들 부리고 살면 그만이죠.

사람들이 무지할 수록 다루기 편하니깐요.

 

역사도 모르고 어떻게 된 건지도 모르니 따지지도 않을거고...

사회의 발달로 많은 정보가 공개되고

서로 감시자가 되면서 정보를 퍼뜨릴 수도 있는데

 

만약 배우지 못한다면...

왜 우리가 다문화가 돼야 되는지도 모른 체 역사적 배경도 모른 체

미화된 다문화에 중독된다면

과연 우리가 그들의 논리에 반박할 수 있을까요?

 

 

 

뉴라이트 및 현재 집권세력은 다문화를 미화시키고 선동하는 걸까요?

...외국인들이나 귀화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까요?

 

그들은 돈만 벌고 아주 잘 갖춰진 인프라만 누리면 그 뿐이죠.

우리나라의 정체성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죠.

이 사람들은 자신들을 보호해주고 서포트해주는 사람들에게 표를 주는 건 당연한 거 아닐까요?

 

 

 

그냥 일반 한 국민으로서 걱정이 앞서는 새벽입니다...

다문화가 일반화가 되었을 때 우리나라의 모습이...

다른 나라들이 실패한 전철을 밟으면서 수많은 사회적 비용을 치루고 있지는 않을지... 

우리나라가 걱정입니다.

 

 

 

링크된 거 사람들이 많이 봤으면 좋겠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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