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해도 삼성가 사람들은 정말 달라보임~
이번에는 호암상 시상식이라고 행사가 있었는데
진짜 보면서 후덜덜
어쩜 이렇게 귀티가 철철 흐르는지…
타고난 귀족.
페이스, 바디, 옷, 메이크업까지 정말 동경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듬…
국내 다른 재벌가들도 많지만
삼성가는 진짜 쩔음
혼자 사진 보며 부러워하다가
스크랩하는 수준까지…ㅋㅋㅋ
어쩜 이리 스타일링의 귀재인지
정말 이모저모가 뛰어난 유전자
난 여자니깐 이재용과 이건희는 빼고
이부진과 이서현 스타일을 소개하겠음
따도녀 이부진 사장
한국적인 미와 서양의 미가 절묘히 결합된 호텔신라의 사장답게
그녀의 마스크 역시 동서양의 미가 공존.
근데 신기하게도 참함~
시스루 룩을 입어도, 정장을 입어도, 가디건을 입어도 어떻게 한결 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건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완전 워너비~
차도녀 이서현 부사장
국내 패션의 선두주자 그룹인 제일모직의 부사장 이서현.
그래서 그런지 럭셔리하면서도 엣지있는 모습이 쵝오임
제일모직에서 바잉하는 ㅎㄷㄷ한 브랜드인 발망, 테오리, 발렉사트라 뿐만 아니라
코르소 코모에 입고된 제품을 주로 입는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새로 런칭한 여성복 브랜드 에피타프를 입었다고 함!
이거시 그거라 하능 ㅎㅎ
안에 옷부터 팬츠, 자켓까지 풀착장이라고;;;;ㅋㅋㅋ
암튼 자기 회사 브랜드를 손수 입는 정말 사장다운 면모를 보임 *_*
멋있당~~~~
나도 내 회사 옷 입고 싶다ㅜㅜ
청담동 며느리는 여자들이 한 번씩 꿈꾸는 워너비지만~
재벌집 딸은 정말 타고나는 거라서 동경의 대상~
하지만 같은 집에서 태어나도 어쩜 이렇게 분위기가 다른지 넘 신기~~~
이부진은 따도녀, 이서현은 차도녀 이미지라고 불리니 ㅎㅎㅎ
그래도 이목구비는 비슷하니
정말 신기 ㅋㅋㅋ
암튼 이 둘은 사이 좋아보이는 자매라서 게다가 워너비~
스타일이 달라서 옷가지고 싸울 일도 없었겠구낭~~
(물론 원하는걸 다 주셨겠지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