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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앞에서 큰방귀 나오려할때....그냥 뀌세요??

|2012.06.05 12:05
조회 6,170 |추천 3

저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주부에요~~

결혼한지 4년차구요

 

요즘들어 진지하게 고민이 되는게 있는데 ㅠㅠ

 

큰아이 작은아이 임신했을때 뀌던 방귀는 ...

그냥 뽀뽕 뿡~이정도여서 그리고 임신했을때 가스 참으면 안된다고 들어서

사실 맘 편히 뀌고 그랬는데요....

 

애 낳은 지금도 사실 작은방귀는 그냥 껴요

 

근데 부왁!!!!!!!!!!!하고 나오는 큰 방귀는 남편앞에서 못뀌겠어요 ㅠㅠ

화장실에서 뀌어도 들리고....

갑자기 베란다로 나가서 뀌는것도 웃긴거같고....

 

심지어 남편은 방구를 잘 안뀌는 사람이라

더 민망하네요....ㅠㅠ

 

어떻게 상황을 잘 모면할 방법이 없을까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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