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 정말 미치게좋아했었다.. 아직 별로친해지지도 않았는데
눈 많이 마주치길레 너도 내한테 호감있는지 알았다
그런데 요즘따라 힘든일이 계속 생기네?
내 친구가 너를 좋아한다고 하고..
알고보니까 너가 딴 우리반애를 좋아하는거같다
용기가 안생긴다 월레 나 안이런데..
나 정말 흔들리는데.. 좋아한다고,, 관심있다고,, 한만 표현해주라?
안그러면 나 힘들지만 너 포기할려고 ㅎ;;
특징: 너는 16살이구 키작고 a형이야 ㅋ;; 못볼꺼아는데 봤으면좋곘다
이제 정말 너인걸 확인할려면 부산에살고,, 화요일날에 사생대회갔으면,,
넌 나랑 다른 초등학교였고.. 중학교떄 3학년떄 처음으로 널 봤는데
이게 다맞으면 너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