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태권도가 일제강점기때 들어왔다는 말을 들음.
정말개소리라고 생각하고 인터넷으로 찾아봣는데 의외로 가라데에서 태권도가 유래되었다는 글이많았음.
그래서 지금혼란+멘붕
인터넷에서 찾아본 태권도에대한 글을 적음.
태권도의 유래에 대한 정설은 크게 2가지로 나뉠수있음.
1) 태권도는 삼국시대부터 유래된 전통무술이다.
2)가라데를 배운 최홍희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태권도로 둔갑시킨것이다.
네이버에서 퍼온 흔한 답글임
중국의 어느 무술(당나라 시절)> 오키나와 섬으로 흘러들어감(당수도 라는 명칭이 붙음)>1800년대 말 인가 1900년대 초에 일본 본토로 오키나와 섬 강제 합병으로 당수도(공수도)가 흘러들어감>일제 강점 기로 한국본토로 가라테가 흘러들어옴> 일제강점기 시대때 태권도의 창시자 최홍의씨가 일본에서 쇼토칸 가라테 수련> 한국본토로 가라테가 흘러들어옴>해방후 최홍의 씨의 군 무술 시범단이 이승만 대통령 앞에서 가라테 시범단의 무술을 선보임> 이승만 가라테를 택견으로 착각 저게 태껸이구만> 민망해진 최홍희 예 태껸입니다 하고 우김 그때부터 전통무술로 왜곡된 태권도의 역사가 시작되죠..
2번의 정설은 일제시대때 일본의 날조라고 알고있었는데, 또 찾아보니 뭐가 뭔지 모르겠음.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혼란이옴..ㅠㅠ뭐가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