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서울에사는 19세 고3 이과 흔女 입니다!!
7개월정도 전쯤에 청계천 동물상가가서 햄스터를 데리고오구
고양이를 데려온지는 1주?2주정도 됐어요. ![]()
고3이지만 저희집에 동거하는 고양이랑 햄스터를 소개해드리고싶어서 이렇게 달려왔어요!
우선 저희집 햄스터를 소개시키자면
이름은 '피비' 수컷이에요! 그리고 친구들이 납덩이라고 부르는데 ...사실 그 Pb 맞아요...![]()
골든햄스터여서 좀 커요 ! 제가 손이 정말작은편인데 제손펼친크기만해요!
처음엔 지금 몸집의 반만했는데... 골든햄스터답게 엄청크더라구요...
쥐여서 멍청할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계신데 ㅠㅠ
햄스터도 이름 많이 불러주면 이름부르면 돌아보기도하고
큰일은 못가려도 작은일은 화장실도가립니다!![]()
햄스터 분양받으러갔을때 햄스터들이 들어있는 통을들여다봤는데
피비가 절보더니 갑자기 두발로서있더라구요 ! 얘다!!!하고 데려왔어요
나중에 동물상가 구경하러다시갔는데 다른햄스터들도 그러더라구요..ㅎㅎ;;
그래도 피비데려오길 잘했어요 밤에 쫌시끄럽긴한데 그래도 엄청 순해요!
그다음은 저희집에 온지 얼마안된 아깽이!!
생후 2달정도 됐구 이름은 '베베' 수컷이고 저희언니가 분양받아왔어요!
잘모르겠지만 종은 터키쉬앙고라 믹스인것같아요 !!
전체적으로 하얀데 이마에 점같이 검정색털이있는게 매력포인트에요!ㅎㅎ
베베 데려오기전에 다른 고양이를 데려오려고했는데
분양자분께서 주말엔 안되신다고 그다음주에 데리러오라고 하시더니
그전날 데리러 간다고연락드렸더니 갑자기 분양완료됐다고 하시더라구요...
친척분께서 너무부탁드려서 어쩔수없으셨다면서 ;;
저희가 연락드리기전까지 아무연락도 안해주셔서 조금..화났었어요 ..![]()
그래도 바로 베베 양글 찾아서 그담날 바로 데려왔어요!
베베가 원래 이름은 저희언니가 치킨을 너무좋아해서 킨치였는데
입에 안붙는단 이유로 베베로 체인지됐어요!!ㅋㅋ
처음 온날이랑 다음날까지 밥을안먹어서 정말 걱정했는데 삼일째되는날부터 엄청 먹더라구요.
둘쨋날까지는 적응기간이 필요했나봐요!
밥먹고 만세하고자서 배가 엄청나와보이네요 ![]()
그렇게 뚱띠냥이 아니에요!!
침대 밑에 들어가서 자기도해요..
그래서 집안에있는 먼지는 다쓸고다니는것같아요 ㅋㅋ
누나 힘들까봐 청소를 해주다니 고맙다 베베야 ㅋㅋ
피비는 너무작고 있는 장소도 리빙박스로 한정되어있어서 사진이 별로없는데
베베는 온지 얼마 안됐는데도 장난아니네요 ㅋㅋ
마지막으로 피비랑 베베 첫대면..
원래 피비집이 거실바닥에 있었는데 제가 이장면을 보고
창문아래 서랍위로 집을 옮겼어요...![]()
피비가 오들오들떨고있는게 보이시나요? 저만그런가?ㅋㅋ
아직베베가 애기라 괜찮은데 쫌더크고 더 개구장이가 되고 높은데도 잘올라가게되면
피비가 진짜 생명에 위협을받을까봐 걱정이에요..ㅠㅠ
혹시몰라서 피비 집위에 천을 덮어두는데 피비가 다 뜯어버리네요;; ㅋㅋ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하지???
베베야 피비야 아무일없이 우리집에서오래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