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무슨 일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실베 2위까지 올라왔네요
정말 감...동![]()
자고 일어났더니 분명 5위였는데
공부 하다가 보니까 "2위"길래,
완전 열람실에서 뛰어나와서 감사하다고 전하려고
한걸음 달려와서 노트북 앞에 앉아써요 !!
핡...실베에 이어 일간베스트 1위까지!!!!!!!!!!!! 더 감동![]()
우리 아리 이만큼이나 이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ㅎㅎㅎㅎㅎ징짜로!
제가 3월부터 울산에서 기숙사생활 중이라,
아리를 자주 보지는 못하고 있는뎅
집에 내려갈때마다 아리가 절 보고 기뻐서
자기 혼자 뛰어다니다가 미끄러지고 여기저기 올라가고 난리가 난답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이뻐죽겟는지..
그래도 집에 언니랑 남동생이랑 엄마랑 다 있어서
마음은 너무 편하답니당
ㅋㅋㅋㅋㅋ아참!!!!
아리의 또다른 숨겨진 매력이 하나 있는뎅
아리가 심심하면 다리를 쭉쭉 뒤로 뻗거든요 ㅋㅋㅋㅋㅋㅋ
한다리씩 번갈아가면서 한번도아니고 여러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산책할때도 사람들이 보고, 사람이 요가하는것 같다고 쓰러진다는..
제가 6월14일에 기숙사생활 끝나는뎅
그때 집에내려가자마자 동영상 인증해서 2탄 꼭 쓸게요!!!!
다들 기대하시구 있어주세여
다시 한번 우리아리 완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당♥_♥
Thank you
(+ 사진 2개 더 쏘고 갈께요*^^*)
귀엽게 미용하긴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에 털을 남기려다보니까.. 저렇게 되버렸다는
가면 쓴것 처럼, 얼굴에 "입체감"이 살아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만큼이나 배 위에 올라가서 앉아있는걸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두다리를 저렇게 벌리고 앉아서 말똥말똥 쳐다보고 잇슴..
섹시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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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나는 부산에 살고 있는 21살 여자사람임
톡한번도 써본적 없는데 우리집에 가치 살고 있는, 이쁘니가 있어서
혼자보기 너무 아까워서 처음으로 용기내서 올려보겟슴ㅎㅎㅎㅎㅎㅎ
참고로 우리 강아지 이름은 아리이고
성은.....개 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사랑스러운 여자 강아지임
친언니의 추천으로..."개아리"가 됫슴
항상 산책하거나 어디 나갈때 데리고다니면
사람들이 "아~너무이쁘다 이름이뭐에요?" 이렇게 물으시는데..
절대 개아리라고는 대답못함... "아..아리요~^.^"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식
다 사랑하는 마음에서 남들과 다름을 추구하고자 지은 이름이니까
넘 미워하지는 말아주긔....
아참!종류는 포메리안이에요~. 포메중에서도 남다른 외모를 자랑하는 우리 아리!
이제 더이상 잔말말고 바로 사진 투척하겟슴 !!
3, 2, 1 따윈 음슴..
우리 아리는 원래 이만큼이나 털이 김ㅎㅎㅎ!
이모습은 우리 아리가 젤 좋아하는 토끼인형과 함께 편히 휴식하고 있는 모습임
이건...저, 글쓴이와 작년 겨울에 찍은사짆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아리는 항상 저렇게 만져주는 걸 너무 좋아함
특히 배만져주면 저렇게 몸을 뒤집고 일어나지 않음
만져주다가 잠시라도 손떼면 만져달라고 내손을 계속 긁음^^*
너무 귀여워서 계속 만져주게된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리가 사진을 쫌 찍을 줄 암ㅋㅋㅋㅋㅋㅋ
보이죠? 저렇게 위에 글쓴이를 빤히 쳐다보는...부끄럽게..^,^
아리는 항상 나랑 사진찍을 때면 날 저렇게 쳐다보고 잇슴
이 사진 역시 아리가 나만 쳐다보고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우리 아리판이기 때문에 제얼굴은 스티커로 ☞☜
이렇게 긴털을 뽐내고 있던 우리아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엄마의 요청으로 인해 털을 확밀어버렷슴...
본격적인 여름 준비 시작됫슴
포메는 털이 생명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너무 이쁨!!!!!!!!!!!!!!!!!!
어제 찍은 따끈 따끈한사진 갑니다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쁨 너무 이쁨
색다른 모습도 매력적..
어제 이렇게 또 ㅋㅋㅋㅋㅋㅋㅋㅋ가족끼리 데이트를 해씀.. 광안리가서 기분좋아서 신나게 뛰놀던 아리
광안리에서도 역시 인기는 떨쳐낼수 없엇슴..ㅠㅠㅠ! 이쁘게 봐주셔서 너무 감사햇슴 정말!
우리아리는 껌을 너무 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껌!!!" 이라고만 해도 저렇게 귀를 쫑긋세우고 눈을 크게뜸 ㅎㅎㅎㅎ너무귀여움
하앍............어떡함 너무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한번말하지만
절대 치와와 아님 포메임 "포메"
언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판에올려야한다며
찍은 귀여움 발산하는 사진임..ㅎㅎㅎ 초롱초롱한 눈빛 봐..ㅠㅠㅠㅠ
결국.....
지쳐서 언니를 등져버린 아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대신 미안해
우리아리 이렇게 귀엽게 하고 외출감 ^^*
이러니 많은분들이 따라올 수 밖에...ㅎㅎㅎㅎㅎㅎ예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맞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 사건..
우리 아리가 진짜 겁이많음. 많아도 너무많음
아리랑 어제 이렇게 하고 광안리에 산책하러 갔는데
어떤 아가야가 아리를 만져보겠다고 다가왔는데
옆에 아기 어머니께서 "조심히만져, 강아지가 물수도 있으니까"
이러시길래 내가 "아니에요~안물어요. 아마 얘가 도망갈거에요."
이렇게 말하고 돌아섰는데, 이 말 끝나기도 전에
아리가 저~~~~~~멀리 도망가 있었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참을 배잡고 웃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오빠들 이제 안녕^*^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우리아리가 처음에는 애견샵에 있다가,
다시 다른 가정집에서 살다가
끝에 우리집에 오게 되었는데 처음에 낯도 많이가리고
예전에 다른 집에서 어떻게 지냈는지는 몰라도 겁도많고 그렇지만
항상 우리 가족 잘따르고 아리가 저희한테 보여주는 행동 볼때마다
우리가 더 아리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당^^!
아리가 여태까지 옮겨다니면서 고생많이했는데,
앞으로 절대 고생안하게 지금처럼 이쁘게 키울거에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당!
톡커 분들이 보시기에는 어떨지몰라도..
우리집에서는 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애기랍니당ㅎㅎㅎㅎㅎ
그냥 이쁘게만 봐주시고 이쁜말만 남겨주세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