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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얘기

웃으며 헤어졌지만자꾸 생각나는구나나의 일부였는데뭘하든 함께였는데잘있다가도 문득 너가 없다는 생각에 가슴에 큰 구멍이 생긴듯한 허전함이 온다
너가 항상 날 잡아줘서이번엔 내가 널 잡아주기를 기다린걸까그걸 정말 바란걸까
 아님 너 말대루 정말괜찮았던걸까?넌 정말 괜찮은데 나만 힘든걸까
이대로 있다가 서로 혼자인게 익숙해 질까봐 괜히 겁이난다.욕심이겠지.
다시 그때 그 시간으로 돌아가면넌 어땟을까 난 어땟을까
내 이기심으로 너한테 상처도 많이주고 힘들게 한거 같아서너무 미안하다.
너가 이글을 볼진 모르겠지만.

너로인해 사랑 주고 표현하는 법도 많이 배웠고,좋은추억 줘서 고마워.
잘지내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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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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