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15개월넘어간 아들래미 키우는 둘째만삭중인 맘이예요..
이유식을 먹이다가.. 음.. 이가 조금씩나고..지금 윗니 4개 아랫니 3개 나긴났는데 완전히 자라진 않았어요.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할머니와 하루를 거의 같이 보내는데요..
간안된 이유식 잘먹더니... 제가 호박죽을 간해서 만들구.. 그것두 한 두달 잘 먹더니...
이제 죽을 안먹을려구 그래요. ㅇ ㅏ~ 하면 고개 절레절레.. 절대 안먹겠대요.
본죽가서 애기죽 전복죽까지 사서 바쳤다니 절대 싫대요..
맨밥에 물말아주면 또 잘먹어요
이건 밥만 먹겠다는 의지인가요?? 분유도 잘먹음.ㅠ
이유식만 안먹겠다는 걸까요? ㅜ
밥을 안씹고 거의 다 삼켜버려서 밥만 먹여도 될런지 모르겠어용.